유명 맛집 사장님들부터
많은 셀럽까지 방문했다는 그곳

힙지로에 아주 유명한 맛집이 있죠.
SNS는 물론 밥블레스유, 최자로드 등
각종 방송까지 출연한 곳인데요.
바로 을지로 보석입니다ㅎㅎ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보리새우 미나리 전이
냉동식품으로 출시되었다고 해
밥심이 들고 와 봤어요.

출처_인스타그램 @yj_loves

매장에 직접 방문하면 여러 셀럽들의
방명록들이 적혀있다고 하는데,
그중 정용진 부회장님은 직접
SNS에 게시까지 하셨더라고요 ㅎㅎ

정용진 부회장님 인스타에 올라오는
맛집 게시글의 경우 웬만하면
이마트에 제품이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 외식이 자유롭지 못해 지면서
유명 식당 메뉴들이 간편식으로 출시되는
RMR이 떠오르고 있죠, 이 제품도 그중 하나로
가격은 7,500원이에요!

평소에도 예약조차 힘든 맛집의 음식들을
이렇게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물론 맛은 조금 덜하겠지만요ㅠㅠ

제품 뒷면에는 원재료 표와
조리방법이 설명되어있어요.

측면에는 을지로 보석과
판매하는 역사적 식당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전은 총 2장 들어있는데
개별로 진공포장 되어있어요.

혼자 먹을 땐 딱 1장만 부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전의 크기는 16cm로,
평소 집에서 부쳐먹거나
전집에서 먹는 크기보다는
확실히 작은 편이에요.

무게는 134g!

보리새우가 전체적으로 펼쳐있는 게 아니라
앞면 중앙에만 몰려있어서
끝쪽을 먹을 땐 좀 아쉬울 것 같아요.

한장은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 돌려주었어요.
조금 더 바삭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기름을 살짝 뿌리고 돌려주세요!

나머지 한장은 비교를 위해
기름을 두르고 프라이팬에
부쳐주었어요~

프라이팬으로 조리했을 경우,
새우가 몰려있는 부분이 도톰하게 올라와있어
골고루 노릇하게 부쳐지지는 않았어요ㅠ

에어프라이어가 얇은 끝부분에 색이 더 많이
오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노릇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미나리 향이 잘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보리새우가 짭짤하면서 바삭한 식감이라
양념을 따로 찍지 않아도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에디터의 주관적인 후기

재구매 의사 : 없음. 맛은 있었지만,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 느낌이이에요.
별점 ★★★개 반

실제 을지로 보석에 방문해 먹어보지 않아,
정확히는 잘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제품으로 출시하게 되면서 조금 아쉬워진 것 같아요ㅠ

생각보다 미나리 향도 적고, 양도 많지 않아서
귀찮지만 않다면 직접 부쳐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혹시 드셔보신 것 중에 ‘정말 가게랑 똑같다’하는
RMR제품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여러분!!( *ฅ́˘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