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마트의 양대 산맥! 코스트코 VS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에 어느 곳을 더 많이 이용하시나요?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운 곳이 최고죠? ㅎㅎ 오늘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안 먹으면 서러운 음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잔슨빌 핫도그 피자
잔슨빌 핫도그 피자(33cm)+1.5L 콜라 13,000


소시지 8개가 통째로 들어있는 ‘잔슨빌 소세지 피자’에요. 가격은 콜라까지 13,000원! 비주얼과 가격부터 합격이죠! 잔슨빌 소시지라서 탱글탱글하고 육즙이 가득해요.

출처 @projects2
짭짤한 소시지만 있냐? 아니죠! 달콤한 고구마 무스까지 들어있어서 단짠단짠 조합 대박인 피자에요. 맛있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갑!

2. 순살치킨 & 치즈볼
15,980원


커다란 버킷 안에 들어있는 ‘순살치킨 & 치즈볼’이에요. 가격은 15,980원! 프랜차이즈 치킨 한 마리도 안 되는 값에 치즈볼까지?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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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치킨은 말해 뭐해죠~ 바삭바삭해서 맥주와 같이 먹으면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리는 맛이에요. 치즈볼은 무려 ‘흑임자 크림치즈 볼’인데요. 치즈가 쭉 늘어나는 맛은 없지만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손이 계속 가는 맛이라고 하네요.

3. 편육
14,980원


양에 놀라고 가격에 한 번 더 놀라는 ‘편육’이에요. 가격은 14,980원! 고기 한 점의 크기가 일반 식당에서 먹는 크기보다 거의 두 배 정도 커요.

출처 @hi.muk.feed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편육을 배터지게 먹어도 양이 많아서 한번에 다 못먹는다고 하더라고요. 남으면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다시먹어도 처음 그 맛 그대로!

4. 트와이스 치즈 스파게티
5,000원


푸드코트에서 안 먹으면 서운하다는 ‘트와이스 치즈 스파게티’에요. 가격은 단돈 5,000원! 이 정도 비주얼에 5천 원이요?? 충분히 혜자스럽네요.

출처 @01030985843z
모차렐라와 체더치즈가 잔뜩 들어있는 가성비 갑 스파게티에요. 스파게티도 맛있지만 토르티야 같은 빵도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요. 쫀득하면서 바삭해서 스파게티 소스와 함께 먹으면 순식간에 빈 그릇이 반겨줘요.

5. 쉬림프&베이컨 빠네
5,000원


빠네 파스타가 빠지면 또 섭섭하죠! ‘쉬림프 & 베이컨 빠네 파스타’에요. 역시 가격은 5,000원! 가격이 싸다고 무시했다가 큰코다치는 맛이라고 하더라고요.

출처 @gowa_grace

크림소스의 풍미도 대박이고, 파스타 면도 쫄깃하다고 하네요. 파스타 위에 치즈도 넉넉히 들어있어서 밖에서 사 먹는 빠네 파스타 뺨치는 맛!

6. 쿠키 슈
9980원


달콤한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쿠키 슈’에요. 가격은 8개에 9,980원! 개당 약 1,250원이에요. 이 정도면 가성비 좋은 것 같죠? 유통기한이 조금 짧은 편이지만 먹다 보면 금방 사라져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그 빵!


표면이 소보로로 가득해서 바삭하면서 달콤하고, 안에는 달콤한 크림이 잔뜩 들어있는데요. 부드럽지만 느끼하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몇 개씩 먹는 것은 기본이라고 해요.

7. 생크림 크루아상
4,780원


마지막은 ‘생크림 크라상’이에요. 가격은 12개에 4,780원! 크기도 아주 작지 않은 크루아상이 12개에 5천 원도 안 한다니.. 이건 정말 꼭 사 먹어야 되겠어요.

출처 @dbsal51
한번 맛보면 트레이더스에 갈 때마다 사게 된다고 하는데요. 부드러운 크루아상 빵에 부족하지 않게 들어있는 달콤한 크림! 커피와 함께 먹으면 세상 행복할 것 같아요.

오늘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음식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절로 도네요ㅠ 트레이더스 가기 전에 모두 필독하고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