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아시아계에 비해 대부분의 한국의 식재료가 익숙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한식 열풍이 분 것은 바로 웰빙음식이라는 포인트 때문인데요. 초기에 일본 음식이 대세를 이룬 것도 저칼로리 건강식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죠. 이후 한식이 튀기거나 구운 미국식에 비해 찌거나 삶아서 조리를 하여 지방함량도 낮으며,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어 유명해졌는데요.

그렇다면 미국 관광객들이 가장 손꼽는 한식은 무엇일까요? 외국인 지인들을 통해 경험한 바로는 양념 통닭이 순위에 있을 줄 알았어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외국인 사이에서도 한식 메뉴마다 호불호가 갈렸거든요. 그런데 양념 통닭만큼은 늘 ‘호’로 의견이 일치했었죠. 그런데 한식 진흥원의 최근 조사한 바로는 조금 반전 결과가 있더라고요. 미국인이 사랑하는 5가지 BEST 음식을 알아볼까요?

다시 와도 먹고 싶다고 하는 이 음식은 70%의 비율로 무척 압도적인 투표율 보여주었는데요. 신기하게도 같은 아시아계인 중국과 일본의 경우 30% 정도의 비율을 보였어요. 실제로 미국에서 한식 중 가장 인기가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음신인데요.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언급되었고, 그중 한식 마니아인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의 비결이 비빔밥이라 말했어요. 그녀는 비빔밥 마니아로, 웰빙 웹사이트에 자신의 비빔밥 레시피를 공유하기도 했데요.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 여전사역을 맡았던 밀라 요보비치 다들 아시죠? 이분은 불고기에 홀릭 되어 직접 집에서 해먹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스타들뿐만 아니라 한식 진흥사에서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2위를 차지한 음식으로 비빔밥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어요. 특유의 달콤하고 짭조름한 양념의 감칠맛이 마약처럼 끊을 수가 없는 거죠. 게다가 고기는 얼마나 부드럽게요~

한국의 전은 미국인에게 피자와 같은 모습을 띄고 있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는 요리 중 하나인데요. 게다가 야채와 해물이 듬뿍 들어 건강한 요리로 인식되는 음식 중 하나에요. 게다가 바삭하고 쫄깃함이 공존하는 식감이 매력 포인트라고 하죠. 할리우드 스타 중 헤더 그레이엄 또한 한식 애호가 중 한 명인데요. 미국 음식 프로그램 ‘김치 연대기’에 출연하여 서울 북촌의 선술집에서 파전과 막걸리를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미국인들이 특히 놀라움과 감격을 금치 못하는 메뉴가 바로 삼겹살이에요. 눈앞에서 바로 구워서 먹는 데다가 부드러움과 쫄깃함이 가득한 삼겹살의 육질이 그야말로 어메이징하기 때문이죠.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큐어의 출연진들은 한국 내한 당시 아침부터 목살과 삼겹살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게다가 돌판 위 김치를 구워 먹으면 그 감동은 두 배가 되니, 외국인 친구가 온다면 이 팁은 꼭 알려주세요!

한식 중 갈비 애호가로 탑 중에 탑이라는 브래드 피트는 영화 ‘월드 워z’홍보를 위해 방문할 때, 아들에게 갈비를 먹이고 싶어서 한국에 데리고 왔을 정도인데요. 뿐만 아니라 어벤저스의 마크 러팔로는 이태원의 한 갈비집 회식을 하기도 했었죠. 숯불 향이 가득 베인 데다가 달짝지근한 소스까지 더해지니 고국으로 돌아가도 생각이 안날 수가 없는 거죠. 실제로 미국인 지인을 통해 들은 바로는 파티를 할 때 한국식 갈비찜이 인기 메뉴라고 하는데요. 고기를 장시간 요리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육질이 입안에서 살살 녹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해요.

비빔밥을 제외한 불고기, 전, 삼겹살, 갈비는 술을 곁들이기 좋은 메뉴들인데요. 내일까지 신나게 달려도 다음날 기분 좋게 하는 방법이자, 미국인이 JMT을 외친 한국 음료가 바로 갈아만든 배에요. 실제로 미국 유명 남성잡지인 GQ에 소개되었을 만큼 이미 미국에서도 유명한데요. 아직 안 마셔본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어서 새로운 맛을 전해줘 보세요~

미국인 친구가 한국에 놀러 온다면
이 메뉴들은 꼭 추천해보세요~

인스타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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