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밥에 간장에 촉촉이 절여진 달달한 간장반숙계란 하나,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에 만들어두면
일주일은 반찬 걱정 안 해도 돼요! 계란 삶을 수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완전 심플 이 요리, 자 시작해볼까요?

재료로는 달걀 6개 기준, 진간장 한 컵, 물 한 컵, 설탕 반컵, 식초, 다진 마늘 반 숟가락, 대파, 참기름 조금 (종이컵 기준)

저는 달걀 6개 기준으로 요리했어요!

우선 달걀을 삶아야 하니 냄비에 달걀 잠길 정도의 물을 넣어준 다음, 식초 한 숟가락과 소금 약간을 넣고 끓여주세요. 끓으면 조심스레 달걀 투하, 7분 타이머 스타트해주세요.

달걀 삶아질 동안, 간장베이스 만들어볼게요. 장 종이컵 기준 한 컵, 물 한 컵, 설탕 반컵을 다 넣어준 다음 잘 섞어주세요. 이때, 담을 반찬통에 바로 하셔도 돼요!

설탕이 잘 녹은 거 같으면, 기름 한 숟가락과 대파, 다진 마늘 반 숟가락 넣어주면 깊은 맛의 달달간장베이스는 끝! 너무 쉽죠?!

삶아진 계란을 찬물에 퐁당 담근 다음, 껍질을 요리조리 벗겨주세요. 살살 벗겨서 뽀얀 반숙 계란이 보이죠?! 자, 이렇게 반숙 계란과 간장베이스는 완성!

만들어놓은 달달간장베이스에 모두 넣으면 이 요리는 끝이에요!

요즘 같은 날씨엔 반나절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먹으면 돼요~ 간장에 잘 절여진 쫀득하면서도 고소한 밥도둑, 간장반숙계란이 완성이에요^^ 흰쌀밥과 환상 조합, 두 번 세 번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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