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부부가 알콩달콩 지내는 130평 대저택 내부

남다른 러브스토리로 대중들에게 '대리 설렘'을 전해준 김국진과 강수지, 이들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두 사람의 신혼집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특히 강수지는 결혼 전 딸과 함께 서울 방배동의 고급 주택으로 이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년 만에 무려 10kg 찐 강남 마주친 걸그룹 멤버, 이런 반응 보였다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는 유튜브 채널 '겁도 없꾸라'에서 김장 100kg를 도우러 온 강남을 못 알아봐 굴욕을 안겼다. 강남은 천연덕스럽게 "여기 집주인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죄송한데 전화번호를 서로 알고 있는 사이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