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은 내가 했는데 생선은 누가 먹을래?

안녕하세요 밥심이에요!(´∀`) 여러분 생선 좋아하시나요~? 밥심은 겨울만 되면 오동통한 생선구이가 생각나는데요~ 왜 그런가 했더니 추운 겨울철이 되면 생선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살을 찌우기 때문에 가장 맛이 좋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엔 두툼하게 살이 오른 생선 3종을 가져왔답니다! 생선이 가장 맛있다는 우리나라 부산에서 넘어온 100% 국내산 생선! 그럼 얼른 같이 보러 가실까요~?( ੭ ̇ᗜ ̇ )੭

제품 정보

조기, 고등어, 갈치 이렇게 3종류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격은 지금 할인해서 45,900원으로 밥심마켓에서 구매했답니다! 사진 안에 다 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양 보이시나요…?? 총 29마리에 이 가격이면 한 마리에 1,500원인 셈이네요! 너무 많아 다 먹을 수 있을까 싶다가도 생선이 한 마리씩 진공포장되어 있어 보관하기 편리할 것 같아요. 게다가 냉동 보관할 수 있어 혼자 사는 자취생들도 쟁여 놓으면 겨울철 식량창고 준비 끝 ★

먹기 전 뒷면을 먼저 보니 생선과 천일염 모두 당당하게 국내산을 자랑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국내산 생선을 부산 공동어시장에서 직접 손질했다고 해요. 손질에 사용되는 천일염까지 국내산이니 믿고 먹을 만하네요.( ⁀⤚⁀)

혹시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선 크기가 작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모두 14cm에서 20cm 정도로 큼직큼직한 크기에요. 저 크기와 가격의 생선이면 가성비 갑 인정합니다.(*´∇`)ノ 두툼하고 기다란 저 생선들을 어떻게 먹을지 생각하면 벌써부터 군침이 고여요…..

제품 조리

냉동제품이기에 해동하고 바로 조리해 줬어요! 바삭 촉촉한 생선을 먹고 싶었던 밥심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뒤 중불에서 약 7분 정도 구워줬어요. 혹시 냄새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생선에 적당량의 기름을 바른 후 에어프라이어에서 190ºC에 10~20분 앞뒤로 뒤집어가며 조리해 주세요.

크으…7분의 투자로 바삭 노릇한 생선 완성입니다. 생선이 도톰해서 구이 말고도 탕이나 찜을 해 먹어도 맛있겠더라고요~ 특히 캠핑장에 놀러 가서 센 불로 구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맛보기 시작하니 마구마구 요리해 먹고 싶은 욕구가…!!!( ˃᷄˶˶̫˶˂᷅ )

깔끔하게 손질되어 있어 비린내도 적고 조리도 간편해서 좋았어요. 생선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먹기 힘들었던 경험 있으시죠? 확실히 손질되어 있는 생선은 비린내가 적어서 집에서 조리하기 수월하더라고요. 이제 집에서 생선으로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을 챙길 수 있겠어요!(๑˃̵ᴗ˂̵)و

바삭한 껍질 안에 야들야들한 속살 보이시나요…?? 따끈한 밥 위에 촉촉한 속살 자랑하는 생선 올리면 눈 깜짝할 사이에 한 그릇 뚝딱입니다. 짭조름한 생선과 고소한 밥이랑 함께 먹으면 입안에서 조화가….(*´∪`) 건강도 생각해 주고 다채로운 요리도 가능한 생선 3종 세트! 이번 겨울철 밥반찬으로 추천합니다. 🙂

에디터의 주관적인 후기

장점

100% 국내산 생선인데 먹기 쉽게 손질까지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손질되어 있으니 비린내도 훨씬 적었어요. 조리도 편하고 맛있어서 다음에는 구이 말고 찜이나 탕으로 해 먹으려고요 ᄏᄏᄏ 또, 진공포장으로 되어 있고 하나하나 떼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자취생들이나 캠핑족들에게 딱인 제품인 것 같아요. 특히 이번 명절에 손에 비린내 묻히지 않고 사용할 생선으로 추천드려요 🙂

아쉬운 점

손질되어 있지 않은 생선보다는 훨씬 먹기 편안하지만 주의사항에도 나와있다시피 잔가시가 있어요! 드실 때 조심해 주세요 🙂

부산에서 직접 손질되어 올라온 100% 국내산 생선 3종 세트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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