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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밀 @예삐 님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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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삐에요~╹ワ╹
올해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 했지만, 지난 설 연휴부터 계속해서 거의 폭식 중이에요.. 왜 항상 ‘다이어트 결심 – 작심삼일 – 실패 – 스트레스 – 폭식’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지ㅋㅋㅋ 이럴 거면 다짐은 뭐 하러 하나 싶고.. (자괴감 들고 괴로워..)

이 폭식을 멈추고는 싶은데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매콤~한 떡볶이도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다이어트 떡볶이를 발견! 제 입맛에 맞는 다이어트 떡볶이를 찾기 위해서 다이어터와 유지어터에게 입소문 난 떡볶이 3종을 구매했어요!

저는 뷰티 유튜버 최모나 님의 영상을 자주 보는데 -7kg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며 ‘아티니카’의 불 콜라겐 떡볶이와 ‘곤약 상회’의 곤약 현미 떡볶이를 추천해 주셔서 바로 구매해버렸어요ㅋㅋㅋ 그리고 다이어트 떡볶이로 빠질 수 없는 곤약 떡볶이 중에서도 많이 알려진 ‘포켓 분식’의 곤약 떡볶이까지 총 3종류를 비교해 봤답니다!

저는 말로는 만년 다이어터지만, 그렇다고 다이어트 떡볶이를 먹어본 적은 없어서 걱정 반 기대반이었어요ㅠ(이왕 먹을 거면 그냥 맛있는 떡볶이는 먹는 편ㅋ) 그래도 맛 좋은 다이어트 떡볶이로 알려진 제품들이니 조금은 더 기대해봐도 되겠죠..? 일단 리뷰 순서는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갈게요!

1. 포켓 분식 – 곤약 떡볶이 오리지널 맛 (220g 150kcal)
2. 곤약 상회 – 곤약 현미 떡볶이 (145g 295kcal)
3. 아티니카 – 불 콜라겐 떡볶이 (90g 138kcal)

다이어트 떡볶이 전 여기서 구매했어요! 구매 링크(https://bit.ly/3LC2ukl) 공유해드릴게요~ 

 

일단 혼자만 유독 다른 곤약 떡볶이는 정말 곤약을 동그랗게 만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뭔가 개구리알 같고 살짝 징그러운 느낌..

조리방법도 포켓 분식 곤약 떡볶이를 제외하고는 비슷했는데요. 곤약 떡볶이는 곤약 방울(?)만 걸러내서 여러 번 물에 씻은 후 다시 용기에 담아주고, 나머지는 그냥 바로 뜯어서 떡만 넣어줬어요!

그러고는 각 제품당 조리법에 나와있는 대로 소스와 물을 넣는데, 곤약 떡볶이는 용기에 표시선이 없어서 직접 물 70ml를 계량해서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ㅠ 곤약 현미 떡볶이와 불 콜라겐 떡볶이는 표시선도 있어서 따로 계량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소스는 곤약 현미 떡볶이만 케첩 같은 느낌의 소스고, 나머지 두 개는 가루수프였는데 그중에서도 곤약 떡볶이는 라면 수프 같은 냄새가 나서 ‘이거.. 칼로리 낮은 거 맞겠지..?’하는 의문이ㅋㅋㅋ

그리고 나서는 각각 기재된 시간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답니다.

먼저, 3종류 떡볶이의 소스가 어떤지 보는데 곤약 떡볶이는 국물이라고 할 건 없고 꾸덕꾸덕해 보이는 소스였어요. 보기에는 제법 맛있어 보여서 기대되는데 냄새가 살짝.. 그 곤약 특유의 냄새가 나서 흠칫..!

그다음, 곤약 현미 떡볶이는 색부터 엄청 빨간 고추기름 느낌이랄까..? 정말 새빨갛고 국물이 자작했는데 농도가 굉장히 묽었고 냄새도 괜찮았어요!

마지막 불 콜라겐 떡볶이는 너무 붉지도 않고 냄새도 약간 신전 떡볶이 같은 느낌의 냄새와 색이었어요! 전자레인지에 돌리자마자 꺼내면 농도가 너무 묽지도 않고 진하지도 않았는데 조금 지나면 지날수록 꾸덕꾸덕해져서 맛도 더 진해지더라구요?ㅋㅋㅋ 오히려 좋아

139칼로리 다이어트 콜라겐 떡볶이 구매 -> https://bit.ly/3LC2ukl

 

용기 그대로 놓고 먹으려니 좀 지저분하기도하고.. 그래도 이왕 비교하는 거 한 그릇에 놓고 한 번에 보고 싶어서 그릇에 담아봤어요! 곤약 떡볶이만 다르게 생겨서 순서는 곤약 현미 떡볶이 > 곤약 떡볶이 > 불 콜라겐 떡볶이로 바꿔서 담았는데 정말 비주얼만 보면 맛있는 고칼로리 떡볶이 같은 느낌이 물씬ㅋㅋㅋ 이거.. 저칼로리 다이어트 떡볶이 맞나..?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음… 다이어트 떡볶이 맞는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곤약 떡볶이는 정말 제 입맛에는 안 맞았어요ㅠ 곤약의 그 뻐덩한 식감과 떡볶이 소스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고.. 곤약 특유의 냄새가 씹는 순간 확- 나와서 흠.. 저는 처음 알았어요 곤약은 제 취향이 아니라는걸!
곤약 현미 떡볶이는 떡은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소스가 고추장 쪼끔에 물을 엄청 많이 탄 맛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떡이랑 소스가 너무 따로 노는 맛이었어요ㅠ
불 콜라겐 떡볶이는 소스가 꾸덕해서 그런지 소스가 떡에 잘 베여있었고 맛도 매콤한 게 다이어트용치고 맛있었어요!

조리 전 상태로 보면 곤약 현미 떡볶이(중간)와 불 콜라겐 떡볶이(오른쪽)의 떡은 거의 똑같이 생겨서 맛도 같을 줄 알았는데, 직접 먹어보니 불 콜라겐 떡볶이가 확실히 콜라겐이라 그런지 더 쫀득한 맛이라 신기했어요ㅋㅋㅋ

뭔가 식감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찍었는데 가장 왼쪽에는 잡으려야 잡을 수 없었던 곤약 방울.. ☆ 떡볶이 떡이라고는 할 수 없는 곤약 그 자체였어요ㅋㅋㅋ 곤약 현미 떡볶이(중간)와 불 콜라겐 떡볶이(오른쪽)는 쫀득함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식감이나 소스의 맛을 봤을 때 저의 원픽은 불 콜라겐 떡볶이였답니다! 다이어트는 하고 싶지만 매콤한 떡볶이 먹으면서 스트레스는 풀고 싶을 때 이걸로 먹을 것 같아요!

구매링크 공유해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 https://bit.ly/3LC2ukl

그럼 오늘도 저를 포함한 다이어터, 유지어터 모두 화이팅! ੧(❛▿❛✿) 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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