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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님의 후기입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다이어트 하다 보면 식단 챙기기 너무 어렵죠. 아침부터 애들 유치원이랑 학원 보내기 바빠요. 그나마 출근하기 전에 겨우 남은 찬밥에 물 말아서 반찬이랑 대충 후루룩 먹고 가는데 먹은 게 없어 위가 다 상해버리네요.

같은 아파트 옆동에 있는 수아엄마가 챙겨 먹던 유부닭. 닭가슴살을 잘게 다져서 유부에 넣었다는데, 4개 먹어도 160kal 밖에 안 되더라고요.

전 여기서 구매했어요

식단 할 때는 허닭꺼 괜찮아서 먹긴 했는데 오래 먹어서 좀 질리기도 하고. 유부닭이라고 하니 궁금해서 2팩주고 구매. 후기도 찾아보니 보들보들하니 맛나다 하구요.


크기는 후시딘 정도? 손으로 일일이 조물조물 만들 필요 없어서 참 좋아요. 유부안에 속을 꽉 채워서 냉동된 상태로 오니 어찌나 편한지

꺼내보니 딱 20개 만들 양입니다. 가격대비 그리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가장 좋은 건 이렇게 아무리 먹어도 살 찔 걱정이 없다는 거겠죠.

구매 링크 공유해드릴게요!

한입 딱 베어먹으니 퍽퍽한 식감 전혀 없어요. 유부에 살짝 간 되어 있는 짭짤한 맛도 살아있고. 속도 잘게 다져놓은 완자라 그런지 보들보들~ 아이들 늦은 간식으로 먹이기도 좋고, 위에 부담도 없고요.


조리방법은 포장지 뒷면을 참고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 찜기 다 한 번씩 먹어보니 식감이 다 달라서 색달랐어요.

에어프라이로는 200도에 맞춰 10분 정도. 겉이 바삭바삭하니 노릇하게 구워져나와요.

약간 튀김 같으면서도 속에 육즙 가득한 닭가슴살이 꽉차있어서 촉촉해요. 약간 심심한 맛으로 먹기 지겨울 때 한번씩 만들어먹기 좋네요. 유부를 요렇게 구워 먹으니 어찌나 맛나던지. 약간 고소한 맛도 나서 간식 겸 별미로도 좋고.


전자레인지는 2분 30초. 이 시간이 제일 안 가요. 역시 빨리빨리의 민족이라 그런가요…

꺼내고 나면 김이 모락모락~

먹어보니 퍽퍽하지 않고 담백한 맛. 먹고 살기 바쁜 워킹맘한테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조리법입니다. 그냥 어디서든 데워 먹기 좋아요. 맛이 좀 심심하다 싶을 땐 드레싱 소스 찍어먹거나, 고추 한두개 얹어 먹으니 풍미도 나고.

이번엠 찜기로 좀 더 수분감있게 촉촉하게. 열기 때문에 부풀어서 더 통통해졌죠.

찜기는 애들 간식 줄 때나 야밤에 살짝 허기 질 때 많이 해먹고 있어요. 전자레인지랑 에어프라이랑은 좀 다르게 훨씬 육즙이 나와서 맛있더라고요. 간이 싱겁다는 후기도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간보다 유부의 쫄깃함이 사라져서 살짝 아쉬워요…

수학학원 끝나면 애들 픽업 시켜서 간단하게 먹이고. 다시 영어학원으로 들여보내놓고 나면 저도 몇 개 먹으면서 끼니 채워주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 식단? 뭐라고 말해야 할진 모르겠네요. 아무튼 맛과 영양은 물론 칼로리까지 확 낮춘 제품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요즘은 밤에 출출할 때 서너개씩 잘 먹고 있어요.

*척퍽 닭가슴살 안녕! 촉촉 유부닭 구매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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