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아시아경제

김호영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 제기
과거 정선아 뺨 실제로 때렸다는 사건 재조명
최근 옥주현 오해 풀고 고소 취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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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o._.julia

뮤지컬계가 ‘옥장판’으로 떠들썩한 와중 옥주현에 대한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4년 11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출연해 뮤지컬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MC들이 정선아에게 최고의 뮤지컬 배우는 나라고 잘난 척했느냐고 묻자 정선아는 “내가 솔직해서 욕먹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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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에 대해서 “나와 함께 가는 동맹을 맺은 친구이다. 요즘 뮤지컬계에 노래를 못하는 친구들이 없고 많은 친구들이 잘한다”고 말했다.

규현이 정선아의 과거 인터뷰를 언급하며 “극 중 옥주현의 뺨을 진짜로 한 번 때리겠다고 말한 적 있냐”는 질문을 하자 정선아는 ‘위키드’ 공연에서 매 회 뺨을 때리는 신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옥주현에게 장난으로 “뺨을 후려갈기겠다”고 했는데 실제 공연에서는 내가 세 번이나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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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 음향에 맞춰서 하는 속임수일 뿐인데 세 번 정도는 진짜 때렸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과거 옥주현은 SBS ‘야심만만’에서 침을 뱉었다고 직접 밝힌 적도 있었다. 아이다 공연 중 중요한 소품인 수세미가 나오지 않자 “수세미를 던지는 대신 상대 배우 얼굴에 굵은 침을 진짜로 뱉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옥장판 논란 속에서 정선아와 신영숙이 22일 옥주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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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논란은 지난 14일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극장 이미지를 올린 것이 시작이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김호영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을 꼬집은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옥주현은 “무례한 억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 중”이라 반박했다.

지난 20일 옥주현 측은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을 두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들과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하기도 했지만 최근 둘은 오해를 풀고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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