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nstagram@sooyoungchoi

소녀시대 8월에 완전체 컴백
예능 ‘소시탐탐’으로 팬들 곁에 먼저 찾아
윤아와 수영의 컴백 연습으로 기대감 높아져

출처: instagram@sooyoungchoi
출처: instagram@seojuhyun_s

소녀시대 수영과 윤아가 완전체 컴백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8일 수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15년째 밥 친구”라는 멘트와 함께 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 3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과 윤아는 옆에 붙어 앉아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중이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는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든다.

출처: instagram@sooyoungchoi

‘SM CULTURE UNIVERSE’가 새겨진 음료를 먹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모여 멤버들이 연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윤아는 “배고프다고 했더니 본인 밥 나눠주는 착한 언니”라고 댓글을 달며 친분을 드러냈다.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이 임박한 만큼 팬들은 “오랜만에 컴백 너무 기대됩니다”, “언니들 행복해 보여요”, “컴백 이제 곧이구나”, 소녀시대가 모인다니 대박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출처: JTBC ‘소시탐탐’

소녀시대는 5년 만에 컴백한다는 소식과 함께 단독 리얼리티로 팬들과 먼저 만난다는 소식도 전했다.

JTBC 예능 ‘소시탐탐’은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다채로운 예능 세계를 체험해보는 콘셉트이며 멤버들의 친근한 매력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정승일 PD는 “5년 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들, 그리고 달라진 모습들을 발견하는 것이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instagram@taeyeon_ss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국민 걸그룹이다. 10년 동안 겹치는 콘셉트 없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으며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은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뷔 초에는 9인조로 활동을 하다 2014년 제시카가 탈퇴한 후 8인조가 되어 활동을 이어갔다. 데뷔 당시에는 모든 멤버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지만 2017년 티파니, 수영, 서현이 타 기획사로 이적했다.

이후 소녀시대 멤버들은 유닛 활동과 개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출처: 연합뉴스

윤아, 태연, 써니, 효연, 유리는 ‘소녀시대-oh!GG’로 활동하며 완전체의 공백을 채웠다. 태연과 효연은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유닛인 ‘갓 더 비트’에 소속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소속사를 이적한 티파니는 뮤지컬 시카고 주연에 발탁되며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선보였고, 수영과 서현은 배우로서 많은 작품에 참여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7년 8월에 발매한 정규 6집 이후 약 5년 만의 컴백이자 8명 멤버가 모두 함께하는 컴백이기 때문에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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