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byte School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매니저X강사X수강생

3인 3색 인터뷰


글 미리보기

  • 개발자를 꿈꾸는 비전공자를 위한 이정표
  • 우리는 이미 당신의 고민을 알고 있다
  • 개발자 지망생에게 필수인 Github!  메가바이트 스쿨에서 배워보세요.
  • 현직 개발자가 말하는 개발자
  • 백지의 취준생에서 신입사원이 되기까지

프론트엔드 개발 교육 수강하러 가기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이 지금보다 많은 시절이 또 있을까요? 그중에서도 핀테크는 특히 개발 취준생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기업들이 포진해있는 현재 가장 핫한 분야입니다. 흔히들 개발자는 전공자나 수학에 자신 있는 사람만 가능한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비전공자 개발자를 현업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죠.

패스트캠퍼스의 국비 교육 프로그램인 Megabyte School의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과정은 개발자를 꿈꾸는 비전공자 수강생들이 가진 고민을 해결하고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Megabyte School만의 특별한 지원사항들도 언제나 큰 만족을 주고 있다는데요, 오늘은 MegabyteSchool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강의를 기획한 이승윤 매니저와 현직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영웅 강사님, 우수 훈련생 박지훈님의 인터뷰를 통해 비전공자지만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의 고민을  MegabyteSchool 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예비 개발자가 걸어갈 길에 대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해당 교육을 기획한 이승윤 매니저부터 만나볼까요?

개발자를 꿈꾸는 비전공자를 위한 이정표

안녕하세요.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교육을 기획한 이승윤 매니저입니다. 먼저 이 교육이 만들어진 배경부터 설명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은 처음부터 비전공자분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어요. 강의를 기획하기 전 여러 교육기관의 개발자 교육 과정을 둘러보았는데 비전공자만을 위해 제작된 개발 강의는 어디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비전공자도 교육 과정을 따라만 오면 어엿한 개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강의가 만들어진 이유이자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보통 국비 교육이라고 하면 강의나 강사진이 못 미덥다거나 수강생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데요, 저희는 그런 편견을 깨기 위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강의를 부트캠프 형태로 기획한 이유이기도 하죠. 패스트캠퍼스 Megabyte School은 매니저와 멘토, 강사진이 함께 소수의 학생을 관리하고 지원하며 동시에 수강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취업에 특화된 커리어 서비스를 지원하죠. 취업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도 일대일로 컨설팅하고 교육에 필요한 추가 강의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습에 필요한 추가 강의를 제공하는 것은 다른 온라인 교육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이에요. 수강생들은 특히  MegabyteSchool 의 멘토링과 학습 지도에 만족도가 높아요.

만약 자신이 개발자를 꿈꾸는 비전공자인데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상태라면 부트캠프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개발 직무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비전공자 수강생들은 개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고,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모두 배울 수 있습니다. 개발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더라도 이 강의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겁니다. 수강생이 준비할 것은 개발에 관한 관심과 열정뿐입니다.

MegabyteSchool은 이미 당신의 취업 고민을 알고 있다

MegabyteSchool은 수강생들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교육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수강생들이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죠. 수강생의 고민은 결국 하나로 집결됩니다. ‘비전공자인 내가 이 교육을 통해 정말로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을까? 이 교육이 도움이 될까?’ 하는 걱정이죠. MegabyteSchool은 이런 해결책을 드립니다.

비전공자라서 다른 수강생과 실력 차이가 날까 고민이라면 걱정하지 마세요. 교육에 앞서 수강생들은 먼저 그룹 스터디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서로의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수강생 간의 격차를 줄이고 동반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학습의 동기부여도 되고 한편으로는 직업적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개발자는 혼자 일하는 직업이 아니라 늘 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협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수강생이 이 교육 과정에서 실무 경험을 느낄 수 있다면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를 기획할 때 가장 신경 쓴 부분이 바로 실습과 프로젝트인데요, 7개월의 교육 과정 중 6번 이상의 실습과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최대한 여러 구성원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조 편성에도 변화를 주면서 수강생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죠.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과정의 수료생은 금융, 이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해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데요.  높은 취업 성공의 비결 중 하나는 바로 포트폴리오입니다, 수강생 포트폴리오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파이널 프로젝트는 기업과 연계해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 수강생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실제로 기업에서도 수강생들의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도 있어 수강생의 프로젝트를 눈여겨보고 있죠.

개발자 지망생에게 필수인 Github!  MegabyteSchool 에서 배워보세요.

수강생이 교육 동안 진행한 모든 프로젝트는 Github라는 플랫폼을 통해 관리되는데요, Github는 개발자에게는 필수라 할 수 있는 코드 리뷰를 진행하기에 용이합니다. 강사님이 Github에 과제를 내주면 수강생들은 각자 코드를 작성하게 되고, 같은 공간 내에서 강사님과 멘토님이 피드백을 주십니다.

그 후 수강생들끼리 다시 코드 리뷰를 진행하며 완성도를 높이게 되죠. 그렇게 프로젝트들이 쌓이면 그 자체로 포트폴리오가 완성됩니다.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교육을 수료하면서 자연스럽게 완성되니 수강생들은 면접 등 다른 부분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죠. 실제로 수강생은 Github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현직자는 Github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박지훈 수강생과 박영웅 강사님께 한 번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영한번역가로 일하다 현재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꿈꾸는 박지훈입니다. 기술 문서를 주로 번역하다 웹 개발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외국어 학습과 관련된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교육 수강 중 Github는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는데요, 수업 자료를 공유하고, 수강생의 과제를 제출하는 저장소로도 쓰입니다. 교육 과정에 실습이 많다보니 팀 프로젝트 협업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Github를 제 개인 프로젝트나 기록용 저장소로도 쓰고 있어요. Github는 기본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코드가 공개된 곳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보면서 개발 공부를 할 수 있어 그 자체로 훌륭한 학습자료가 되어줍니다.

Git은 쉽게 말해 버전 관리 ‘프로그램’, Github는 ‘저장소’라고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Git을 사용하는 건 평범한 클라우드 저장소에 비해 파일을 훨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branch를 이용해 작업물을 분산 관리할 수 있고 특정 파일 목록을 관리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죠. 기존 클라우드는 용량이 큰 파일을 백업용으로 동기화 하다보면 필요하지 않은 파일들도 저장이 됐었는데요, Git 은 큰 프로젝트 폴더에서 핵심파일만 골라 적은 용량으로 Github에 저장할 수 있으니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현재 수강생들은 강의를 들으면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관련 내용을 Github에 정리 중이에요. 이후 면접을 위해 프로젝트 기획 과정과 이를 진행하며 마주한 문제들도 꼼꼼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들으며 정리를 해두면 그 자체로 포트폴리오가 되는 거죠.

수업을 들으며 작성한 코드는 Github를 통해 멘토와 수강생 리뷰가 이루어지는데요, 저희가 과제를 제출하면 멘토 1인, 수강생 2인이 편성됩니다. 코드 리뷰를 통해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어요. 내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죠. 멘토로부터 도움을 얻기도 하고 과제 페이지에 구경하러 들르는 분들이 본인의 경험이나 해결방법을 코멘트로 달아주기도 해요. 집단 지성의 힘을 느낄 수 있죠.

앞으로는 Github를 통해 협업하는 것에 좀 더 능숙해지도록 연습할 생각입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매일 하나씩 의미있는 코드 변화를 기록하는 1일 1커밋 챌린지도 최대한 실천하면서 제 개발 역량을 키우고 싶어요.

현직 개발자가 말하는 개발자

안녕하세요. 저는 Megabyte School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교육 과정의 강사이자 현재 스타트업 ‘질링스’의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박영웅입니다. 앞서 박지훈 수강생이 교육 과정의 코드리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잘 말씀해주셨네요. 이 ‘코드’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자면, 개발자에게 코드란 혼자 보는 용도가 아니에요. 항상 다른 사람에게 오픈해서 내가 작성한 코드가 최신인지, 유행을 타는 것인지, 오류는 없는지, 최적화 방향은 없는지 확인해야 하죠. 이건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코드 리뷰가 중요하죠. 코드 리뷰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 일상 대화를 하는 것처럼 개발자에겐 당연한 일입니다.

Github와 Slack은 현직자들이 코드 리뷰를 진행할 때 가장 많이 쓰는 플랫폼이에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수강생의 교육에도 쓰고 있어요. 현업에서 일하게 되면 Github 외에도 비슷한 플랫폼들을 사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Github를 익혀두는 것이 좋아요. 전 세계적으로 Github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또 사용 빈도도 다른 플랫폼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죠.

개발자가 기업에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때 당연하게 기재해야 하는 것이 바로 Github 저장소 주소예요. 나의 개발 히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어서 그 자체로 포트폴리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Github에는 ‘조직’이라는 개념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Megabyte School 교육 과정의 어떤 프로젝트 ‘조직’을 만들고 수강생들과 그들의 저장소들을 모아두면 한 번에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그 조직을 공개하면 수강생의 계정에 ‘마크’가 달려 ‘내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라는 인증이 되기 때문에 취업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개발자라는 직업이 요즘처럼 주목받고 있는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라는 직업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어요. 기획자가 아이디어를 문서로 만드는 사람이라면,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것이 디자이너, 그것을 실제로 구현해서 동작하게 만드는 사람이 개발자입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디자인과 기획에 관련된 정보를 폭넓게 이해하고 그것을 구현할 기술도 갖춰야 하죠. 공부할 것이 많은 직업입니다.

개발 직군에 처음 입문한 사람들은 ‘공부할 것이 너무 많다’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정말 개발자를 꿈꾼다면 꾸준하게 공부할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면 실무자들도 도태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죠. 오히려 실무자가 되면 취준생일 때보다 더 공부해야 합니다. 기술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쓸 수는 없으니까요. 기존에 운영하는 서비스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보면서 사용자의 반응을 체크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기도 하죠.

개발자가 단순히 멋진 직업, 돈 잘 버는 직업으로 보여서 관심을 가진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특히 핀테크 분야의 경우 취준생이 선망하는 카카오뱅크, 토스, 뱅크샐러드 같은 기업이 포진되어 있기도 하고 실제로도 연봉이 낮은 직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만큼 스스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이 세계에 발을 들일 준비가 되었는지 냉정히 따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개발자가 되길 원하신다면, 환영합니다.

“Hello, world!”도 모르던 코알못에서 신입사원까지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과정을 통해 프론트엔드 개발이라는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고 내가 공부해야 할 것에 대한 방향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수강생분들은 사전에 학원을 다니거나 사전 학습이 되어있는 분도 있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제로 베이스의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비전공자분들은 특히나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제가 개발을 공부할 때만 하더라도 비전공자는 서류 지원조차 못 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대학에서도 프론트엔드/백엔드 정규 교육 과정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비슷한 상황입니다. 오히려 전공자가 교육을 들으러 오는 경우도 많죠. 업계에서도 이 부분을 인지하고 있기에 비전공자도 당연히 개발자 취업이 가능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개발자는 멀리 보고 평생을 공부해야 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꾸준하게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전공이나 배경지식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 좋은 예가 바로 제가 될 수 있겠네요. 지금 프론트엔드 개발 리더로 활발히 일하고 있는 저도 산업 디자인과를 졸업한 비전공자 개발자입니다. 그래서 수강생의 마음을 잘 알고 있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요.

현직자의 눈으로 수강생들을 본다면,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한 기업의 신입 개발자 정도의 수준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교육을 마칠 즈음엔 회사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신입의 수준이 되는 것이죠.

앞으로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과정을 수강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단순히 지식이 부족한 것을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해석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출발선이 다른 것뿐입니다. 수강생 중에서도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패스트캠퍼스의 국비 교육 내일배움 아카데미의 Megabyte School은 단기간에 실무에 투입 가능한 IT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개발 직군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나머지는 Megabyte School에서 이끌어드립니다.

수강료를 100% 환급받고 0원에 취업에 특화된 실무 전문 교육을 받아보세요. Megabyte School은 수강생의 취업에 만족하지 않고 취업 이후의 커리어 성장까지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길을 떠날 마음의 준비만 되었다면 나머지는 Megabyte School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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