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만큼은 아니지만, 현재 국내에서 상당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에는 총 8가지 외장 색상이 존재한다. 각 색상마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은 올해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스포티지 컬러와 컬러별 매력 포인트에 대해 살펴보았다.

올해 상반기 동안 KB 장기렌터카에서 출고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총 223대다. 외장 컬러별 출고 대수를 살펴보면 그래비티 그레이 10대, 베스타 블로 4대, 쉐도우 매트 그레이 3대, 스노우 화이트 펄 107대, 스틸 그레이 4대, 정글 우드 그린 1대, 퓨전 블랙 94대를 기록했다. 다우닝 레드는 한대도 출고되지 않았다.

다른 차들과 마찬가지로 무채색 계열인 화이트, 블랙, 그레이 이 셋의 선택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컬러별 매력 포인트에 대해 살펴보았다. 먼저 스노우 화이트 펄은 순백색의 색상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차량 디자인을 살펴보면 검은색 요소가 많이 들어있는데, 모든 색상의 시작과 끝인 블랙&화이트 조합으로 심플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스틸 그레이는 은색으로 불리는 색상으로, 오랫동안 자동차에 있어서 가장 무난한 컬러로 인기가 많았으며, 쉽게 질리지 않고 튀지 않는 점잖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적인 면 외에 빛의 반사가 상당해 이물질이 묻어도 크게 더러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있어 관리가 편하다.

퓨전 블랙은 말 그대로 블랙 색상으로, 차량의 검은색 요소와 결합해 휠을 제외하고 올 블랙으로 되어 있다. 어두움이 주는 강인한 매력이 있으며, 고급을 상징하는 컬러로도 많이 쓰여 고급스러운 매력 또한 가지고 있다.

그래비티 그레이는 일명 쥐색이라고 불리는 컬러로, 은색과 블랙의 장점을 혼합한 컬러다. 은색이 가장 무난하지만, 요즘에는 올드하다는 이미지도 가지고 있어 젊은 층들에는 꺼려지는 색상이며, 블랙은 강인하고 고급스럽지만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쥐색은 블랙의 강인하고 고급스러움과 은색의 무난함을 함께 가지고 있는 매력으로 요즘 젊은 층들에 선호되고 있다.

다우닝 레드는 일명 와인색이라고 불리는 컬러로, 흔히 말하는 빨간색보다는 조금 더 어두운 컬러다. 눈에 확 띄며, 정열적이고 낭만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

베스타 블루는 일명 군청색이라고 불리는 컬러로, 흔히 말하는 파란색보다는 어두운 컬러다. 파란색 특유의 시원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제로 보면 꽤 어두운 편이어서 블랙의 단조로움에 질렸다면 추천할만한 컬러다.

쉐도우 매트 그레이는 회색 컬러로, 스포티지에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무광 컬러다. 무광 컬러 자체가 유광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 프리미엄과 편안함, 차분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컬러다.

정글 우드 그린은 그래비티 트림 전용으로 나온 컬러로, 연두색보다 어두운 컬러다. 자연에 가까운 컬러로 오프로드에 가장 잘 어울리며, 오프로드 특유의 강인하면서 유채색 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스포티지 역시 쏘렌토와 마찬가지로 출고 기간이 상당히 길다. 특히 하이브리드는 구동용 배터리가 추가로 들어가는 데다 반도체 또한 다른 트림 대비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생산량이 적다 보니 대기기간이 더 길 수밖에 없다. 7월 기준으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무려 18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장기렌터카를 활용하면 최대한 빠르게 받을 수 있다.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확보된 재고는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견적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계약이 성사되면 빠르게 출고, 인도받아 이용할 수 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빠른 출고를 원한다면 KB 장기렌터카를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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