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nstagram@kangkyungjun1983

강경준 장신영 부부
첫째 아들 근황 알려
훤칠한 기럭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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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changshinyoung1984

배우 장신영큰아들 정안 군의 근황을 오랜만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신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이 필요 없는 애 이뿐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너편에 앉아 있는 아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어딘가로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사진 속에서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으로 기다란 다리 길이를 자랑하는 큰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어?”, “시간 참 빠르다”, “키 큰 아빠 닮아서 벌써 이렇게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changshinyoung1984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2017년부터 2020년 사이 두 아들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장신영은 2013년 드라마 ‘가시꽃‘에서 강경준과 당시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었다.

이를 계기로 장신영은 강경준과 교제를 시작했고 약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5월경에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이들의 결혼식은 SBS ‘동상이몽 2’에서 최초 공개되었고 영상 조회 수만 60만 뷰를 달성할 만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배우 장신영은 지난 2009년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아들을 홀로 키우다 지난 2019년 9월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재혼한 이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장신영은 23살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전남편 위승철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 소식을 전해 깜짝 놀라게 했다.

장신영은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입상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캐스팅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전 남편과 장신영은 22살의 나이로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만나 이를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이들이 결혼 생활을 한지 약 3년 만에 대중들에게 돌연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었다.

그들의 이혼 사유로는 금전적인 문제와 성격 차이라고 밝혀 의아함을 자아냈다.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출처: JTBC ‘클리닝 업’

이후 전남편 위승철이 배용준 소속 기획사 BOF의 마케팅 이사로 일하고 있었을 당시 지난 2006년부터 장신영과 상의하지 않은 상태로 연예 기획사와 매니지먼트 대행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혀졌다.

또한 결혼 이후 퇴사한 그는 아기용품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급전이 필요했던 그는 배우 장신영의 이름으로 연대보증 차용증을 작성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업 실패로 인한 빚 문제를 감추는 과정 속에 빚이 점차 불어나고 결국 해당 사실을 알게 된 장신영은 서로에 대한 신뢰도를 잃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배우 장신영은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조연 금잔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장신영 남편 강경준은 지난 2020년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한 이후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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