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ohhayoung_

에이핑크 오하영
SNS 축구 사랑 인증
맨유 유니폼 입고 흐뭇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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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오하영은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맨유 유니폼 정말 예쁘다 행복해라. 다른 것도 입어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축구 유니폼 찰떡” “진짜 귀엽네요” “아무거나 입어도 예뻐요” “역시 축잘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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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서 여러 차례 축구 덕후임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오하영은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서 해박한 축구 지식을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 세비야 FC의 경기에서는 현장 리포터로 참여했다.

오하영의 매니저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오하영이 ‘축구 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해외 축구에 빠져 있어 새벽까지 경기를 보느라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피곤한 날이 많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오하영은 “축구는 내게 영양소”라며 걱정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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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은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축구 사랑을 고백하며 ‘어느 팀 제일 좋아해?’라는 질문에 “맨유”라고 답하며 “좋아하게 된 지 2,3년 됐다. 맨유랑 토트넘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맨유는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의 전 소속팀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세계적인 클럽이다.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의 소속팀이다.

오하영은 1996년생으로,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그는 에이핑크에서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성격과 특유의 엉뚱함으로 예능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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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6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오하영은 배가 새는 집의 지붕을 나뭇잎으로 보수하다가 전갈에 쏘이는 아찔한 순간이 있었는데 다행히 독이 없는 전갈이었다. 정글의 법칙 역사상 처음으로 전갈에 쏘인 인원이 되었는데 오하영은 정글에 장지갑을 챙겨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다 줬다.

그는 드라마 ‘그녀를 찾아줘’ ‘사랑, 기억에 머물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 등에 출연하며 노래와 연기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하영은 유튜브 채널 ‘오하빵’을 운영 중이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멤버였던 손나은이 탈퇴하면서 그룹은 6인조에서 5인조로 개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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