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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
YG로 이적 후 에이핑크 탈퇴해
미국에서 휴식 중 노출 사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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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의 길을 걷고자 에이핑크를 탈퇴한 손나은은 미국의 한 호텔 수영장에 방문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손나은은 선베드에 누워 책을 읽는 자신의 시점에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마시고 있는 음료 사진을 올려 여유를 즐기는 듯하다.

그는 아찔한 연보라색 크롭톱을 착용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갈비뼈 라인까지 보여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거리에서 쇼핑하거나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내며 아름다운 청순미를 드러내 팬들은 “좋아 보인다” “휴가 즐겁게 보내” “미모 무슨 일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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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각에서는 노출이 너무 과하다는 지적도 일고 있어 손나은을 걱정하는 누리꾼도 적지 않다.

이 누리꾼들은 손나은의 노출에 ” YG가 사람 물들인다”, “점점 노출이 심해져”, “노출 말고는 활약이 없다”, “에이핑크 때부터 팬인데 이건 좀 아닌 듯” 등 다소 거칠지만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손나은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서 오수정 역으로 열연하면서 에이핑크의 스페셜 앨범 활동을 함께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불화설이 나돌면서 결국 지난 4월 에이핑크 탈퇴를 결심하고 팬들에게 자필 편지와 함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후 미국에서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손나은은 최근 여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그의 남자친구인 야구선수 임찬규와 함께 골프를 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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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다른 아이돌 그룹처럼 소속사가 나뉘면서 탈퇴까지 이어진 손나은의 탈퇴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 10주년 컴백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손나은이 협의 중인 차기작 스케줄 조율이 여의찮았다”면서 “스페셜 앨범의 재킷 및 뮤비 촬영을 제외한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한다”라는 태도로 일관했다.

가요계 관계자는 “멤버 1명이 빠지면 그 피해는 나머지 멤버의 몫으로 돌아간다”면서 “남은 멤버가 수정된 노래와 안무로 다시 합을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대형 기획사에서 당초 진행 중이던 걸그룹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케줄 조율을 핑계로 손나은의 불참을 종용하는 형태를 띠면서 팬들의 실망감 역시 이루 말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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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나은은 지난 2월 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의 한국 첫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지미추는 2022년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며 한국 첫 공식 앰버서더를 발탁해 한국 시장에 본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미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로 초이는 손나은에 대해 “뛰어난 재능과 더불어 매력이 가득하다”라고 전했고 손나은 역시 “함께해서 영광이다. 나를 더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느껴지게 하는 브랜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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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 맴버일때도 정말싫었는데ㅋ
    나가서 저러니 더더 싫어지네.
    맴버들을위해 나가줘서 난 정말좋다~^^
    겁니 이쁜척하는게 정~~말 싫다
    저리하면 밉상이란걸 왜모를까!!!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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