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nstagram@leesoohyuk

지드래곤, 이수혁 셀카
끈끈한 우정 자랑
조세호, 이정재, 정우성 등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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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이수혁이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드래곤의 계정을 태그하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88년생 동갑내기 이수혁과 지드래곤의 훤칠한 미모가 보였다. 지드래곤은 짙은 소라색의 셔츠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고 있고, 이수혁은 검은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이수혁은 이성경과 찍은 셀카를 추가로 게재했다. 같은 날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이수혁, 이성경은 지드래곤과 만나 뒤풀이를 즐긴 것으로 추측된다. 세 사람은 모두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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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과 지드래곤은 예전부터 서로를 언급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과거 이수혁은 `한래지성`(韓來之星) 시즌2’ 인터뷰에서 지드래곤과의 우정을 드러내 화제 된바 있다. 이수혁은 인터뷰에서 `키워드로 알아보는 이수혁` 코너를 통해 토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혁은 ‘이수혁‧지드래곤’이라는 키워드를 뽑았고, 그는 “지용이와는 알고 지낸 지 오래됐다. 지용이가 연습생일 때부터 알던 친구 사이라 옆에서 성장 과정을 지켜봤는데, 정말 멋있고 배울 점이 많은 친구다”라며 절친한 사이를 입증했다. 이어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하고 `SWAG`이 있는 친구다. 하지만 나는 지용이의 스타일은 잘 못 따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드래곤도 지난 6월 이수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글을 자신의 스토리에 공유하면서 웃음을 안겼다.

이수혁이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셀카를 찍은 사진을 “2022 35세”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은 카메라를 쳐다보며 강렬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지드래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내용을 공유한 뒤 “아닌데, 아닌데 난 아직 33인데”란 글을 올렸다. 이에 이수혁이 한국식 계산법으로 35세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자신은 올해 생일이 아직 안 났기에 만 33세라고 하며 장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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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지드래곤은 최근 여러 연예인과 친분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3일 영화 `헌트`의 VIP 시사회 참석하면서 배우 이정재, 정우성과 의외의 친분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UNT`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몰려든 팬들 사이로 극장에 들어서는 모습이 보였다. 그는 “축하드립니다! 짝짝짝(박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헌트` 티켓을 올리며, 영화 ‘헌트’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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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지드래곤은 바로 88년생 동갑 개그맨 조세호이랑도 친하다. 조세호는 지드래곤 절친 이수혁과 최지우와도 인연이 깊다.

두 사람의 대화 속에서 조세호는 본인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의 모자를 쓴 채 셀카를 찍은 뒤 지드래곤에게 보내며 “모자 느낌 어때?” “이 모자도 너무 좋다”며 적극 셀프 홍보에 나섰다. 이에 지드래곤은 조세호 브랜드에서 출시된 또 다른 모자를 착용해 인증샷을 찍어 답했다. 연예계 대표 패션 선두자답게 지드래곤만의 고급진 아우라가 풍겼으며, 해당 모자는 현재 품절된 상태다.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에 조세호의 계정을 태그하며 ‘vs 나’라는 문구를 덧붙여 티격태격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였다. 조세호 역시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 하며 “이쁘다 지용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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