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문춘

일본 유명 아이돌 커플
서로 다른 사람과 데이트
사상 초유의 쌍방 양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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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2년째 공개 열애 중이었던 아이돌 커플이 ‘쌍방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소속이 전해져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 충격적인 소식의 주인공은 일본의 아이돌 커플 모토타카 카츠키와 사이토 유리이다.

모토타카 카츠키는 아이돌 그룹 ‘7 MEN 사무라이’의 멤버로 공개연습생 신분일 때 일본 유명 대학교인 와세다대 진학하고 있어 고학력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아이돌이다.

그의 여자친구인 사이토 유리 역시 유명 아이돌 그룹 ‘노기자카 46’의 전 멤버로 2021년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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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일 일본의 주간문춘에 데이트하는 모습이 찍히며 연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주간문춘은 모토다카 카츠키와 사이토 유리가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이 열애 중임을 알렸다.

그러자 두 사람의 지인은 주간문춘에 “2020년 3월 함께한 공연을 통해 두 사람이 친분을 쌓았다. 당시 사이토는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결별 후 모토다카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때가 2020년 6월경”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2년 동안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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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며칠 뒤 주간문춘이 새로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바로 모토다카 카츠키가 현재 TBS의 ‘도쿄대생’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도쿄대 의학부 출신 일반인 고노 유카리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불과 며칠 만에 다른 여자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자 ‘두 사람이 지난 5월 연락처를 주고받은 뒤 관계가 가까워졌고, 지난달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보도 이후 고노 유카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삭제하며 사실상 관계를 시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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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배신당한 사이토 유리를 위로하려던 팬들은 다시 한번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번엔 사이토 유리가 비연예인인 익명의 샐러리맨과 데이트를 즐기는 것이 포착된 것. 심지어 공개된 사진에서 해당 남성은 사이토 유리의 허리를 감싸거나 엉덩이를 만지는 모습까지 포착되어 변명의 여지도 없었다.

아이돌 커플이 서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사상 초유의 사각 관계 스캔들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고 이번 보도에 대해 모토다카 카츠키, 사이토 유리 측 모두 아직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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