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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공개 열애 이정재, 임세령
시밀러 패션으로 커플룩 선보여
‘에미상’ 시상식에도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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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달달한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이정재, 임세령 커플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정재는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정재가 LA에 도착하자 옆에는 익숙한 인물 한 명이 같이 포착됐다.

바로 이정재의 오랜 연인이자 친구이자 대상그룹의 부회장인 임세령이었다. 두 사람은 묘하게 비슷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먼저 이정재는 데님재킷에 화이트 셔츠, 카키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임세령 또한 블랙 레더 재킷, 화이트 크롭티, 카키 팬츠, 스니커즈를 신고 등장했다. 시밀러 패션으로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은 많은 기자들의 환호와 관심 속에 공항을 빠져나갔다.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이정재는 임세령과 함께 ‘에미상‘ 시상식을 참석했다. 이날 이정재는 ‘에미상’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시아인 최초였기에 더욱 많은 이들의 호응이 있었다. 임세령도 이정재의 이름이 호명되자 환한 미소로 힘껏 박수를 치며 축하해줬다. 이정재는 임세령에게 가벼운 포옹으로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여성동아

톱스타 이정재와 재벌가 딸 임세령의 만남은 그야말로 화두였다. 약 10년 동안 열애설만 솔솔 피워온 두 사람은 2015년이 돼서야 연인관계로 이어졌음을 대중에게 알렸다. 당시 이정재의 소속사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후 이정재와 임세령은 여느 연인들과 다름없이 공개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다. 레스토랑에서 눈치 보지 않고 식사하는가 하면, 중요한 시상식 등 행사에 항상 같이 참석하는 행보를 보였다.

영화 ‘헌트’
뉴스1

그렇게 8년의 세월을 함께하고 있음에도 두 사람의 사랑은 아직도 뜨겁다. 이정재는 자신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의 엔딩 크레딧에 연인 임세령의 이름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또 위에서 언급했듯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불리는 ‘에미상’에도 함께 참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결혼 안 하시지ㅠㅠ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다정하다… 완전 선남선녀”, “진짜 레전드 세기의 커플인 듯”, “임세령은 재벌 2세라 그런가… 미모가 남다르네”, “두 사람 2세는 어떨까…? 비주얼 역대급일 것 같음”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정재는 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이했다. 1993년 SBS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그는 장르 불문 여러 히트작에 출연하면서 대세 배우로 거듭났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명예회장 임창욱의 장녀이다. 이정재와 열애 전에는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과 결혼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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