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nstagram@__honey.j__

결혼 임신 겹경사 이룬 허니제이
걱정스러운 근황 전해 눈길
임신 초기임에도 격한 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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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 소식을 전해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한 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알리자 팬들의 걱정스러워하는 반응이 쇄도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노란색 점퍼를 덮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무대 오르기 전인 대기 상황으로 보이는데 특히 임신 초기인 허니제이가 추위에 떨고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국대 축제 무대에서 격렬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게재하기도 해 허니제이와 그의 태아 건강 상태 또한 걱정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허니제이가 미니스커트에 탱크톱을 입고 무대에 오른 허니제이가 무릎을 꿇은 채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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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쇄적인 눈빛에 댄서다운 탄탄한 몸매로 무대 분위기를 압도하는 듯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허니제이의 근황이 알려지자 “공연도 좋지만 늘 조심하세요”, “임신하셔서 감기 걸리면 약도 못 먹어요”, “홑몸도 아닌데 괜찮을까 모르겠다” 등 염려 어린 반응을 보였다.

팬들이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에는 임신 16주까지는 ‘안정기’인 만큼 임신 후기 때보다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하기에 이와 같은 조언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허니제이는 최근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3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하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허니제이는 “조금씩 실감하고 있다. 태명은 ‘러브’다”라며 “예비 신랑이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를 자꾸 하더라. 밥 먹는데 생선을 다 발라준다. 그런 남자 처음 봤다”라며 태아와 연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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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리고 그가 게재한 사진에는 허니제이와 예비 남편으로 추정되는 커플이 손을 다정히 맞잡고 있는 그림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허니제이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제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 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다. 저도 그분께 그러한 사람이 되려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 한다. 같이 있으면 그 누구보다도 절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제 짝꿍과의 앞날을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 오래오래 함께 잘 살겠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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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5세로 접어든 허니제이(본명 정하늬)는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댄서다. 여러 크루들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해당 프로그램에서 홀리뱅은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이후 허니제이가 노래 ‘몸매’의 댄서로 활약하며 끈끈한 인연을 맺었던 박재범의 소속사 모어비전에 합류하는 소식을 전해와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현재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실용무용계열 교수를 맡고 있으며 수많은 가수의 안무 교육 및 제작에 참여, 심사위원의 경력 또한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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