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nstagram@ssemi_flow

결혼 10년 차 연예인 부부
민우혁 이세미 커플
결혼기념일 맞이하여 이것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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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을 맞은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한 ‘이것’에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11일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10th wedding anniversary #우리스럽게 기념하기 #20121111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우리”라며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미 민우혁 부부는 팔에 각각 똑같은 커플 타투를 새겨진 모습이 담겨 있었다.

민우혁이 이세미의 이마에 키스하는 웨딩 화보를 이들의 결혼 10주년을 맞이해 그대로 팔을 새긴 것이었다.

이러한 로맨틱한 타투에 네티즌들은 “축하드립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타투 너무 멋있어요”,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늘 행복한 일만 펼쳐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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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나이 39세인 민우혁은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드라마 등에도 출연하며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민우혁의 아내 이세미는 과거 걸그룹 LPG 멤버로 활동하다가 탈퇴 후 쇼핑호스트로 활동하며 새로운 직업을 얻은 바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여 민우혁의 조부모부터 자녀들까지 4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하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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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20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민우혁은 “2019년에 아내가 둘째를 임신하게 됐는데 유산을 두 번이나 하게 됐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힘든 시기를 보냈던 이세미는 “저희 둘째가 생긴 걸 뒤늦게 알았다”면서 “이번엔 제발 유산이 안 되길 늘 빌고 있다. 정말 귀하게 찾아왔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안겼다.

다행히도 현재 그들은 무사히 태어난 아이들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들의 과거 방송본 또한 화제를 모으자 그들에 관한 프로필에도 관심이 조명되고 있다.

아내 이세미는 지난 1998년 EBS 청소년드라마 ‘내일’로 데뷔해 2009년부터는 걸그룹 LPG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며 현재 그는 쇼호스트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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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민우혁은 본래 배우가 아닌 야구선수 출신이었다. 당시 그는 부상으로 인해 야구를 은퇴하자마자 한 노래방에서 드라마 ‘요조숙녀’ 관계자들로부터 목소리가 좋다는 이유로 OST 가수로 캐스팅 당해 이를 기점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 2007년에는 4인조 남성 그룹 포코스(IV Cos)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으나 매니저로부터 폭행과 감금, 사기 등을 당해 논란의 중심이 되자 사실상 이들의 활동이 무산되었다.

군 복무 이후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인 이세미를 만나 2012년 결혼했던 그는 아내로부터 “배우 하려던 것 아니었나. 뮤지컬 배우 해봐라”라는 말을 듣고 뮤지컬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2015년 뮤지컬 ‘레 미레자블’에서 혁명군 리더 앙졸라 역을 맡은 이후로 그의 뛰어난 연기력에 관람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이를 계기로 민우혁은 뮤지컬 ‘벤허’,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는 뮤지컬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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