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outube@서하얀 seohayan

임창정 아내 서하얀
유튜브 채널 개설해 브이로그 공개
첫째, 둘째 아들 캐나다 유학 떠나

출처 : youtube@서하얀 seohayan
출처 : youtube@서하얀 seohayan

최근 서하얀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에 ‘하얀이네 캐나다 일상 VLOG 아들 유학 보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첫째, 둘째 아들의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서하얀은 아이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아이들과 식당에 간 서하얀이 선글라스를 낀 채 음식을 기다리고 있자 첫째 아들은 “엄마 왜 이렇게 이뻐? (얼굴 크기가) 한국 사람 같지 않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카메라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다. 얼굴 크기가 정말 주먹만 하다. 준재랑 크기가 똑같다. 솔직히 아빠한테 엄마가 너무 아까워”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하얀은 “멘트가 아빠를 많이 닮았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우면서 웃음을 지었다. 첫째 아들은”아 그럼 안 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youtube@서하얀 seohayan

첫째 아들은 식사를 마친 뒤 소품샵에서도 서하얀에게 폭풍 칭찬을 건넸다. 서하얀이 분홍색 모자를 쓰고 어떠냐고 묻자 첫째 아들은 “연예인 같은데요? 거의 할리우드 스타. 영화배우인데 지금?”이라고 전했다. 서하얀이 다른 모자를 쓰자 “그것도 잘 어울린다. 엄마는 안 어울리는 게 없어”라며 엄마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온 서 하얌은 유학을 떠난 아들을 위해 짐을 쌌다. 아들이 부탁한 화장품을 구매하고 박스 4개를 포장해 직접 택배를 부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서하얀의 브이로그가 공개되자 네티즌은 ‘아들들이 어쩜 저렇게 다 귀엽고 스윗할까…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엄마네요’, ‘너무 예쁘고 멋진 엄마여서 저도 나중에 꼭 하얀님같은 엄마가 되고 싶네요’, ‘진짜 첫째 둘째 너무 든든함 ㅠㅠ 세상 스윗,, 이 엄마바라기들!!!!’, ‘멋진 아들들이 부럽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whiteday_yan

최근 서하얀은 샌드박스네트워크 크리에이터로 합류하면서 유튜버 활동에 나섰다. 샌드박스 측은 “다섯 아들의 엄마이자 야무진 사업가로서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서 하양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함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서하얀은 브이로그를 통해 혼자만의 일상뿐 아니라 아들들과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일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다섯 아들을 향해 마음을 다하는 서하얀의 모습은 큰 화제가 됐다.

방송 이후 서하얀을 향해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서하얀은 키 176cm, 몸무게 52kg로 비현실적 비율과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김숙은 서하얀을 향해 “요즘 방송에 나오는 사람 중 제일 예쁘다”며 미모를 극찬한 바 있다.

서하얀의 인스타그램에는 많은 이들이 그녀의 패션, 메이크업, 몸매 관리 비법 등에 대해 질문한 것을 볼 수 있다. 서하얀이 입은 옷은 금세 화제가 되면서 완판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whiteday_yan
출처 : instagram@whiteday_yan

서하얀은 과거 대한항공의 승무원으로 일하다가 요가 강사로 전향했다. 현재 그는 비주얼바이얀 브랜드의 대표 이사겸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하얀은 방송 이후 수많은 광고계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그는 CF는 물론 뷰티 프로그램 MC로 데뷔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서하얀은 지춘희 디자이너 미스지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로 데뷔하기도 했다.

다섯 아들의 엄마이자 사업가, 비주얼디렉터, MC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서하얀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