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게티이미지뱅크 / 매일신문

카타르 월드컵 축구 스타들의 연봉
3위 호날두, 2위 메시, 1위는?
손흥민의 연봉 및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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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0일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월드컵에서는 그간 각자 소속된 팀에서 활동하던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고국의 대표팀으로 활약하면서 명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할 전 세계의 축구 선수들의 몸값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월드컵 최고 연봉 선수 톱 5’를 선정해 발표했다.

포브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로 축구선수들 중 메시·호날두·음바페·네이마르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뉴스1

그중에서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최고 연봉을 받은 선수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인 킬리앙 음바페로 나타났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음바페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프랑스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우승을 이끌었는데, 올해 나이가 아직 24세밖에 되지 않은 그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이어 ‘신계’에 오를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포브스에 따르면 음바페 선수는 2022-2023시즌 기준 1억 2,800만 달러, 한화로 환산했을 경우 약 1,70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금액은 세금과 에이전트 수수료를 제외한 액수이다. 음바페는 연봉과 계약금 분할 수령액으로 1억 1만 달러를 벌고, 나이키·디올 등 광고 모델로 1,8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출처: 연합뉴스

음바페 다음으로 카타르 월드컵 연봉 2위를 기록한 축구선수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이다. 올해 35세인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메시는 음바페와 마찬가지로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연봉으로 6,500만 달러, 광고료로 5,500만 달러를 받아 도합 1억 2,000만 달러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 기준 1,594억 원 수준이다.

메시의 라이벌인 포르투갈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1억 달러(한화 1,328억 원)의 수입을 올려 3위에 자리했다. 호날두의 경우 연봉이 4,000만 달러, 광고 모델료 등이 6,000만 달러를 차지했다. 다만 그는 지난 11월 23일 소속팀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방출되면서 잔여 연봉인 1,550만 파운드(249억 원)를 받지 못하게 되었다.

출처: 뉴스1
출처: 연합뉴스

한편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으로서 경기를 이끌게 될 손흥민의 연봉에 대해서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면서 이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흥민은 주급으로 3억 원 이상을 받아, 연봉으로는 약 150억 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이던 손흥민은 국내에도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가 매입한 성수동 아파트는 시세가 40억 원, 압구정 아파트는 약 55억 원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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