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nstagram@pppppsunho

배우 박선호
전속계약 체결 소식 전해와
과거 프로듀스 101 출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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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선호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는 지난 21일 해당 소식을 밝히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박선호가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선호는 오는 23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판타G스팟‘에 출연했으며, 영화 ‘라방’에도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해와 대세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14년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데뷔했으며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열연을 펼쳤다. 지난 2019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처: Mnet ‘프로듀스 X 101’
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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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배우 박선호가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자 연습생들과 트레이너들은 고개를 갸우뚱하는 분위기였다. 당시 박선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08년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준비를 하다가도 마지막에 자꾸 탈락하게 되더라. 그렇게 2번 탈락하고 보니까 ‘내가 왜 계속 아이돌 팀에서 빠지게 될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실제로 그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씨스타 소유보다 먼저 들어와 아이돌이라는 꿈을 키워나갔으나 그룹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데뷔 조에서 최종 선발이 되지 않았던 쓰디쓴 고배를 마셔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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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선호는 인터뷰 당시 “‘아이돌이라는 꿈은 나만 하고 싶어 하는 일이구나’ ‘내가 욕심부리는 거구나’ 싶어서 차근차근 배우 생활을 하고 있었다”라며 배우의 길을 나아가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런데도 “음악 프로그램을 보거나 (함께 연습했던) 친구들의 콘서트를 가거나 무대를 보면 ‘나도 저 중의 하나에 될 수 있었는데’ 싶었다. 원 없이 노래하고 춤추는 게 하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종 25위를 기록해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박선호는 2014년 드라마 ‘황금무지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아임쏘리 강남구’, ‘시를 잊은 그대에게’, ‘최고의 치킨’, ‘챔피언’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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