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Mnet '프로듀스X 101' / 마이데일리

김민규, 섹시미 넘치는 화보 공개
최근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 출연
2019년 ‘프로듀스101’으로 얼굴 알려
배우 전향한 뒤 탄탄히 필모그래피 쌓아

출처 : Mnet ‘프로듀스X 101’ / 마이데일리
출처 : 맨 노블레스

배우 김민규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근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김민규의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Float on’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민규는 그동안 보여준 풋풋하면서도 청초한 이미지와 사뭇 다르게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그는 화보 컷마다 나른하면서 우수에 찬 눈빛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완벽한 비주얼과 185cm의 우월한 피지컬로 다양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능수능란하게 포즈를 취하며 성숙미를 보여줘 스태프들의 찬사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출처 : JTBC

김민규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김민규는 극 중 모델이라는 꿈과 녹록지 않은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대학생 심도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첫사랑의 정수를 보여줬던 기존 캐릭터와 다르게 유쾌하고 귀여운 모델지망생 연하남의 매력을 뽐내며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김민규의 순정 만화 속 주인공 같은 큰 키와 작은 얼굴이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출처 : 서울신문

한편, 현재 배우로 맹활약 중인 김민규는 2019년 5월 방영된 Mnet ‘프로듀스X 10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의 잘생긴 외모와 큰 키는 첫 등장부터 타 연습생들은 물론 국민 프로듀서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화에서 화이트 셔츠를 입고 등장한 김민규는 이미 데뷔한 신인 아이돌처럼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고, 이에 다른 연습생들은 “너무 잘생겼다”, “미소년 느낌”, “저렇게 생기면 무슨 기분일까?”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실시간 순위에서 역시 김민규는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5화에서 진행된 ‘비주얼 센터’를 뽑는 막간 코너에서도 김민규는 다른 연습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출처 : Mnet ‘프로듀스X 101’
출처 : 웨이브 ‘청춘블라썸’

비록 회차가 진행될수록 화제성에서 밀려 최종 데뷔 조에는 합류하지 못했으나 이후에도 김민규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원래 아이돌이 아니라 배우를 준비했던 만큼 그는 연기자로서 더 두각을 드러냈다. 플레이리스트 ‘만찢남녀’, SBS ‘편의점 샛별이, JTBC ‘IDOL [아이돌 : The Coup]’ 등을 통해 차근차근 배우로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왔다.

특히 전작인 웨이브 ‘청춘 블라썸’에서는 이재민 역으로 분해 심도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연기자로서 꾸준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작품마다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규가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대중을 홀릴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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