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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G90에 탑재된다는 ‘HDP’, 그게 뭐죠?

현대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대형 세단 G90 연식 변경 모델에 ‘HDP(Highway Driving Pilot)’ 기능을 탑재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HDP란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으로 국내에서 HDP 기능이 적용된 차량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자동차공학회(SAE)는 자율주행차의 수준을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6단계로 나누고 있다. HDP는 그 중 레벨 3에 해당하는 ‘조건부 자동화’ 단계다. 자동차가 안전 기능을 직접 제어하며 운전자의 제어가 필요한 경우에만 신호가 간다. 현재 레벨 3 자율주행 기술은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와 일본 혼다의 일부 모델에 탑재됐다.그동안 국내에 출시된 자율주행차의 수준은 최고 레벨 2 ‘부분 자율주행’이었다. 부분적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하지만, 운전자의 상시 감독이 필수인 상태다. 대표적으로 제네시스 G80과 GV80에 적용된 HDA2(고속도로 주행 보조2)가 있다. 이 기능이 적용된 차량은 좌ㆍ우측 깜빡이를 켜면 차량이 스스로 차선을 변경한다. 그러나 레벨 3 자율주행 기술은 자율주행 중 차량이 스스로 판단해 차선을 이동한다. 이번 HDP의 탑재는 자율주행 레벨 3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할 수 있어 더욱 주목받는다. HDP의 경우, 전측방 라이다, 후측방 및 전방 카메라, 전방 및 측면 레이더를 탑재하고 센서퓨전 2단계 기술로 구현될 예정이다.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자동차가 알아서 주행한다. 자동차가 교통 신호와 도로 흐름을 스스로 인식해 차간 거리나 차로를 자동으로 유지해준다. 운전자는 기능 고장이나 한계 상황 등 비상시에만 개입해 운전대를 잡으면 된다.  단, HDP는 시속 60km/h 이내 구간만 작동되는데. 자율주행 가능한 속도가 국제 규범상 60km/h 제한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국제 기준은 유엔(UN) 산하 자동차안전기준국제조화포럼에서 국내를 포함한 해외 정부, 관련 기관, 산업·학계 등 의견 수렴을 거쳐 만든 기준이다. 물론 현재 기술적으로 60km/h 이상 자율주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규제만 완화된다면 얼마든지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사측은 규제 완화 시 HDP 속도를 60km/h에서 향후 130km/h까지 상향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정부는 60km/h 규제 완화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있어 이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닐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정부는 레벨3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개정을 추진했다. 지난 5월 26일부터 입법예고를 시작해 관계부처 협의, 법제처 심사를 거쳐 올해 3분기 중 시행한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먼저 자율주행차 최고 속도는 업계 규제 최소화 측면을 고려해 국내 자율주행차의 경우 도로 제한속도까지 허용할 방침이다. 사실상 최고 속도를 제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 외 ▲자율주행 해제 방식 구체화 ▲운전전환요구 기준 개선 ▲비상 운행 조건 명확화 ▲자율주행시스템 알림 방식 개선 ▲자율주행 해제 시 영상장치 등 자율주행차의 상용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도 마련됐다. G90은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이자 현 대한민국 대통령의 의전차량이기도 하다. 특유의 럭셔리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최신 모델은 올해 1월 출시된 4세대 G90이다. G90은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차량 전면부를 대하는 순간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금세 드러난다. 큼지막한 두 줄의 전조등과 제네시스 브랜드 특유의 대형 크레스트 그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국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도자기에 무늬를 새겨 넣는 상감(象嵌) 기법을 차 안쪽 문 잠금장치에 적용했다. 외관 색상이 모두 12가지인데, 그중 하나는 ‘한라산 그린’이다. 한라산의 초록색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G90는 첨단 기술도 집약됐다. 먼저 G90에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주행 조건과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에어 스프링의 강성을 3단계로 조절해 승차감과 안정성을 높여준다.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인지한 전방 상황을 계산해 서스펜션 감쇠력을 조절한다. 또 주행 조건에 따라 차체의 높이가 달라진다. 고속으로 달릴 땐 차고를 낮춰 공기 저항을 줄이고, 반면 노면이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땐 차고를 25㎜ 높여 차체 하부 손상을 방지한다. 승객·화물 무게에 따라 차량 하중이 달라져도 일정한 차고를 유지하는 기능도 포함했다. HDP 탑재로 또 한 번 놀랍게 변신할 예정인 G90, 놀라운 성능과 뛰어난 외관으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G90 신차를 구매해 출고되기까지의 대기기간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기기간을 줄여볼 수 있는 장기렌트카는 어떨까?KB차차차 장기렌터카에서는 G90을 포함해 다양한 차종을 렌트할 수 있다. 실시간 재고 및 견적 비교도 가능해 차주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다. 앞으로 점차 상용화될 레벨 3 자율주행차도 KB차차차 장기렌터카로 만나보자.

‘이것이 진정한 귀르가즘’ 차량 오디오 세팅으로 귀 호강하기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니까…” 바쁘고 또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큰 위안을 주는 요소가 있다면, 바로 ‘음악’이다.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는 에너지를 얻고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차량을 운전하는 이들에게도 음악은 절대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다. 감성 가득한 음악은 드라이브를 더욱 즐겁게 해주고, 신나는 음악은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 졸음운전을 예방한다. 꼭 운전 중이 아니어도 된다. 한적한 교외에 차를 세워 두고 안락한 시트에 누워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차량 실내는 콘서트장이 되기도 하고 클럽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특히 차량을 이용한 여가 활동이 늘어나고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이 늘어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넘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 같은 흐름으로 인해 카 오디오에 대한 관심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차량에서 음악을 즐기는 이들이 많고 카 오디오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도 늘어난 만큼 렉시콘, 하만카돈, B&W, 뱅앤울룹슨 등 내로라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가 탑재된 차량이 등장했다. 대표적인 차량 브랜드가 독일의 메르세데스-벤츠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경우, 독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부메스터와 2009년부터 손잡고 환상적인 음향을 선보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에 탑재되는 부메스터 음향 시스템(Burmester® sound system)은 대체로 기본, 프리미엄, 4D 하이엔드 등 3종류로 나뉜다. 국내는 13개 스피커와 9채널 DSP 앰프를 쓰는 프리미엄이 표준이다. G-클래스의 경우, 총 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15대의 고성능 스피커와 10채널 DSP 앰프가 장착돼 표준보다 스피커와 앰프 수가 더 많다. 27개 스피커와 28채널 앰프로 1,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4D 하이엔드는 마이바흐 모델에만 쓰인다. 국내에서는 지니뮤직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무손실 고음질 음원(FLAC)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 특히 최근 출시된 전기차종은 물리학자와 음향 디자이너, 미디어 디자이너 등 다양한 음향 전문가와 협업해 ‘실버 웨이브(Silver Waves)’와 ‘비비드 플럭스(Vivid Flux),’ 총 2가지의 특별한 전기차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처럼 최고의 음향 시스템이 장착된 메르세데스-벤츠지만,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처음 출고 상태의 오디오 세팅을 그대로 둔 상태로 음악을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개인의 취향을 따라 세팅을 약간만 조절해주면 더욱 환상적인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와이드스크린을 통해 음악 재생창이나 라디오로 들어간다. 그리고 톱니바퀴 모양의 환경설정을 누른 후 부메스터 항목으로 들어가면 음향과 관련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창이 뜨게 된다.  사운드 프로필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퓨어, 서라운드, 3D 사운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사운드 프로필의 종류는 모델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퓨어는 원음에 가까운 기본의 순수한 음향 모드를 뜻하며 서라운드는 더 강력하고 풍부한 소리를 제공해주는 모드다.  사운드 포커스는 좌석별로 음향을 최적화할 수 있는 모드다. 앞좌석이나 뒷좌석만 음향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최적화도 가능하다. 이와 비슷한 발란스&페이더 기능은 음악의 공간감을 정하는 기능이다. 차량 공간의 중간이나 앞뒤 좌우 등 원하는 곳에 포커스를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퀄라이저가 있다. 이퀄라이저는 저음부터 고음까지 자신이 원하는 주파수 대역을 강조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부메스터는 베이스(저음), MID(중음), 트레블(고음) 3종류의 음역을 조절할 수 있는 3밴드 형태를 지원한다. 그렇다면 이퀄라이저는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 것일까? 음악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고 또 수없이 많은 악기가 사용된다. 심지어 같은 장르의 곡이라고 할지라도 연주자나 가수에 따라 또 다른 느낌을 전달한다. 그렇기에 어떤 한 가지의 설정으로 모든 음악을 최적화해 감상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특정 장르가 가진 특징에 따라 비교적 유리한 설정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  음악 장르 1. 록 음악 록 음악은 대개 보컬리스트, 일렉트릭 기타, 일렉트릭 베이스, 드럼 등의 악기 연주와 4분의 4박자 벌스-코러스 형식으로 특정되는 음악 장르다. 빠른 비트 아래 강력한 기타의 전자 사운드와 보컬리스트의 고음이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이에 록 음악을 즐겨 듣는다면, 주로 고음 부분을 올려 음악 사운드의 강렬함을 배가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음과 저음을 올리되 고음을 저음보다 좀 더 올리고 중음은 낮추도록 한다.  음악 장르 2. 발라드 발라드는 라틴어의 춤추다(Ballare)에서 유래된 프랑스어지만, 중세 시대 음유시인들이 '이야기를 가진 노래'라고 불렀던 만큼 보컬의 목소리가 중요한 음악 장르다. 발라드 장르는 보컬이 남성인지 여성인지에 따라 다소 다른 이퀄라이저 설정이 필요하기도 한데, 여성 보컬일 경우 남성 보컬에 비해 저음이 약한 대신 중, 고음의 비중이 많은 편이고 남성 보컬일 경우 여성 보컬보다 고음의 비중이 작고 중, 저음의 비중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발라드 장르는 저음과 고음을 약간만 더 높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 음악 장르 3. 재즈 재즈는 드럼,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기타, 색소폰, 클라리넷, 트롬본, 트럼펫 등을 주로 사용하는 음악 장르다. 보통 저음과 고음을 약간 올리고 중음을 낮추어 트럼펫 등의 울림을 강조하고, 고음역으로 악기의 소리를 강조한다. 음악 장르 4.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인기와 함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장르인 힙합의 특징은 베이스의 울림과 비트감이다. 그래서, 저음 부분을 강조하고, 보컬의 고음 부분을 아주 미세하게 낮추는 걸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음악 장르 5. 댄스/팝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듣는 음악 장르라고 볼 수 있는 댄스/팝은 다양한 악기의 소리보다는 전자음의 비트감이 주로 강조된다. 그 때문에 저음과 고음을 약간 올리는 것이 좋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대중 음악 장르의 특징을 살펴봤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저음부터 고음까지 직접 하나하나 올리고 내리며 비교하는 것이다. 직접 들어보면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설정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이퀄라이저 조절에 정답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바쁜 출근길, 피곤한 퇴근길 오늘도 치열한 하루를 살아낸 이들에게 음악은 언제나 위로와 힘을 준다. 이번 오디오 설정을 통해 그 음악이 가진 힘이 배로 증가할 수 있길, 그래서 내일도 파이팅 넘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라본다.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 “안 하면 크게 후회할걸?”

완연한 가을이 온 만큼, 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기다. 가을은 일교차가 커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신체 면역력과 저항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전히 많은 이들을 위협하는 코로나19는 물론, 감기와 같은 각종 질환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충분한 휴식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날씨의 급격한 변화는 사람만 아니라 차량도 관리해줘야 함을 의미한다. 즐겁고 안전한 드라이브를 위해 가을철 차량 관리는 필수다. 그렇다면, 차량은 어떤 것들을 관리해주면 좋을까? 이번 콘텐츠에서는 사랑하는 나의 차를 위한 가을철 차량 관리법을 배워본다. 여름과 가을의 가장 큰 차이는 날씨뿐만이 아니다. 가을은 해가 급격하게 짧아지면서 오후 4시, 5시만 돼도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저녁 8시면 늦은 밤 마냥 아주 깜깜해진다. 밤이 길어지면,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니 사고 위험도 그만큼 커진다. 그렇기에 차량의 램프 점검을 필수다. 차량에는 크게 전면의 헤드램프와 포그램프, 후면의 테일램프(혹은 리어램프) 등 3종류의 램프가 있다. 램프는 기본적으로 어두운 밤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내 차량의 존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돕기 때문에 밝기가 적정 유지돼야 한다.  헤드램프는 자동차의 눈에 해당하고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자동차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가장 큰 역할은 역시 야간 주행 시 전방을 비추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주간에도 차량을 쉽게 인식하도록 주간주행등을 포함하고 있어 헤드램프의 관리는 자동차의 인상을 넘어 안전에 큰 힘이 된다. 흔히 안개 등으로 불리는 포그램프는 눈, 비가 오거나 안개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울 때 사용하는 보조 램프다. 앞서 말했듯 가을철은 일교차가 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졌다가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곤 한다. 이는 가을철이 안개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데 이로 인해 가을은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계절이다. 포그램프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그렇다면 시야 확보를 위한 등이 아닌 테일램프는 무시해도 괜찮을까? 당연히 아니다. 테일램프는 어두운 밤, 후방에서 주행 중인 차량에 내 차의 존재를 알리는 것은 물론 좌우 차선 변경 등의 정보도 제공하기 때문에 이 또한 세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램프 관리가 소홀해 램프를 켜도 어두운 차량들이 있다. 이 경우, 램프가 어두운 차량은 밝은 차량에 비해 4배 이상 사고 위험이 커진다.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와 다른 운전자에게도 위협이 되는 것이다. 가을철 안전한 주행을 위해 램프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실 타이어는 가을과 상관없이 항시 점검해야 하는 요소다. 하지만 특히 가을철 관리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면, 날이 풀리면서 가을 여행, 소풍 등 평소보다 운행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가 가을이기 때문이고 낙엽 등 차량이 미끄러질 수 있는 외부적 요소가 많은 계절이 가을이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주행을 하게 되면 도로와의 마찰로 인해 타이어의 마모가 일어난다. 특히 전류 구동, 후륜 구동에 따라 앞바퀴와 뒷바퀴 타이어 마모 상태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앞뒤 모두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면, 타이어의 마모 방지를 위해 자주 타이어를 바꾸는 것은 어떨까? 이 또한 옳은 방법은 아니다. 타이어는 올바른 시기에 교체를 진행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렇다면, 타이어의 교체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먼저 타이어의 제조 일자와 유통기한을 살펴야 한다. 제조 일자는 휠 쪽에서 가까운 곳에 찍혀 있는 숫자 4개를 찾으면 된다. 앞 두 자리는 생산 연도, 뒷자리는 생산된 주를 뜻한다. 타이어의 주성분인 고무는 시간이 지날 수 록 탄성을 잃어버리고 점점 딱딱해지는 특성이 있다. 그렇기에 일반적으로 타이어는 구매 후 최대 4년을 수명으로 본다. 평균적으로 3만 km 이상 주행했거나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반드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유통기한이 아직 남았다고 하더라도 운전자의 운전 습관이나 도로 상태 등으로 인해 더 빨리 마모된 경우가 있다. 그렇기에 타이어 옆면 상단 부분의 마모 한계선을 확인하거나 제동거리 등으로 타이어의 상태를 확인해 마모가 심하거나 성능이 크게 떨어질 경우 교체해야 한다.  낙엽은 가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대표적인 가을의 상징물이다. 그렇기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누군가는 감상에 잠기고 바닥에 굴러가는 낙엽을 보며 눈물을 지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동차에 낙엽은 의외로 악영향을 미치는 무시무시한 존재다. 먼저 낙엽은 차량 부품에 이상을 줄 수 잇다. 차량의 보닛과 전면 유리 사이 흡입구에 떨어진 낙엽이 쌓여 있는 것은 우리는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는 낙엽이 공기 흡입구를 막으면서 원활한 공기의 유입과 순환을 방해한다. 자동차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 틈에 낙엽이 들어가거나 붙는 경우도 많다. 끊임없이 열이 발생하는 엔진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해주는 냉각 시스템 역할을 하는 것이 라디에이터 그릴이기에 낙엽은 과열의 주범이 된다. 과열은 차량의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잘 털어내야 하겠다. 또한 가을의 일교차로 인해 발생하는 밤이슬과 낙엽이 만나면, 차량에 낙엽이 찰싹 달라붙는 결과를 낳는다. 잘 떨어지지 않는다고 이 낙엽을 방치하게 되면 낙엽 속의 산성 물질이 차량의 도장 면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된다. 때문에 차량에 낙엽이 붙어있지 않은 지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낙엽은 안전한 주행도 방해한다. 낙엽이 정면 유리에 달라붙는 경우도 가을이면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인데,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기에 낙엽이 붙은 경우 와이퍼 등으로 신속히 털어줘야 한다. 도로 위에 떨어진 낙엽은 중앙선을 혼동시키거나 움푹 패인 곳을 가리고 타이어와 노면 사이의 마찰력을 크게 떨어뜨려 차가 미끄러지게 만든다. 그렇기에 주행 중 낙엽이 많이 쌓인 도로를 만난다면, 반드시 평소보다 속도를 낮춰 주행하고 앞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낙엽은 화재의 원인이 된다. 마른 낙엽은 쉽게 불이 붙어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만큼, 뜨겁게 달아오른 엔진과 배기구 등은 마른 낙엽이 활활 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해마다 점점 더 더워지는 여름, 많은 이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이가 에어컨을 발명한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가 될 정도로 에어컨은 우리에게 필수품이 됐다. 에어컨이 없다면 금방 차 안은 찜통더위로 변하기 때문에 여름이면 차량 에어컨을 쉴 틈 없이 돌아간다. 여름철 에어컨이 고생하는 만큼 가을을 맞아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거나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자동차 4대 필터 중 하나인 에어컨 필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꽃가루와 먼지 등과 같은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므로 에어컨 필터가 오염되면 불쾌한 냄새는 물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그렇기에 제때 관리해주는 것은 운전자와 승객의 건강과도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올바른 차량 관리법을 통해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기를 소망한다. 

[22년 3분기 결산]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장기렌트카 1위는?

새해맞이 기념으로 가족들과 떡국을 먹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건만, 벌써 10월, 어느새 2022년의 3분기를 지나 4분기를 맞이했다. 그새 계절도 바뀌어 여름에서 가을로, 무더위가 가시고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지난 3분기 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차종을 알아본다.이번 3분기 동안 KB차차차 장기렌터카에서 출고된 차량은 총 1,721대다. 세단부터 경차, SUV, MPV 등 다양한 차종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3분기 출고량을 지난 2분기인 4월부터 6월까지의 출고량과 비교했을 때 약 10% 증가했다.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20%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장기렌트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KB차차차 장기렌터카를 찾는 고객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차량은 무엇일까? 5위부터 순서대로 살펴보자. 기아의 준중형 SUV 스포티지는 3분기 동안 138대 출고됐다. 1993년 첫 출시돼 2022년 기준 무려 29년째 생산 중인 스포티지는 국산 SUV 중 최장수 모델이기도 하다. 기아에서 생산, 판매 중인 차량 중 단일 차명으로는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기준으로 613만 대를 돌파했다. 가장 최신 모델인 5세대는 지난 2021년 7월, 6년 만에 완전 변경 모델로 출시됐다. 사전 계약부터 1만 6,078대의 계약을 이뤄내며 준중형 SUV 역대 최대 계약 대수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5세대 스포티지의 이 같은 흥행 요인에 대해 진보적인 디자인과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 등을 통한 우수한 동력 성능에 연비 효율 등을 꼽았다. 실제 5세대 스포티지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이 강점으로 거론된다. 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하이테크적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고, 측면은 웅장하고 날렵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진다. 후면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쉬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실내에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해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갖춰 진화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성공의 상징’ 현대의 준대형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는 이번 3분기 164대 출고되며 4위를 기록했다. 그랜저는 아반떼, 쏘나타와 함께 현대를 대표하는 세단 라인업 중 하나로, 1986년 처음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 5월 현대는 6세대 그랜저의 마지막 연식 변경 모델인‘2022 그랜저’를 출시했다.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 하면서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2 그랜저에 12.3인치 컬러 액정표시장치(LCD) 클러스터와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를 전체 트림에 기본 장착했다. 인기 모델인 르블랑에는 상위 트림에만 적용됐던 스웨이드 내장재와 뒷좌석 수동 커튼 등을 기본 사양으로 추가했다. 그 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전방 차량 출발 알림,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 등의 지능형 안전 기술은 물론. 급제동 경보 기능,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후석 승객 알림 등의 안전 기술도 기본 사양이다.  그랜저는 현재 11월 7세대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현대가 7세대 모델의 디자인을 1세대 각 그랜저와 비슷하게 만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 공개된 스파이샷에 따르면 차체는 더 낮아지고 길이는 더 길어졌다. 전체적으로 각 그랜저의 각진 디자인이 레트로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후면에는 쿠페 스타일 디자인이 적용되며 젊은 감각을 살렸다. 완전 변경 모델로 찾아올 7세대 그랜저는 자동차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아의 준대형 세단 K8가 172대 출고되며 3위에 올랐다. K8은 올해 꾸준하게 사랑을 받은 차종이다. 지난 상반기 전체 랭킹에서도 동일하게 3위를 기록했다. K8은 기존에 있던 K7프리미어의 포지션을 이어받으며 K8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021년 3월 출시됐다. K8은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장 디자인을 선보였다. 전면부 그릴은 프레임리스로 미래적인 인상을 주며, 상당히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그릴 내부 패턴은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았고, 패턴을 따라 빛이 움직이는 모습을 구현했다. 측면부는 요트에서 영감을 받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루프 라인을 채택해 젊고 스포티하며, 후면부는 K5 DL3의 심장 박동 그래픽을 닮은 테일램프가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준대형 라인은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디자인 면에서 다소 보수적인 경향이 강했는데, 이번 K8은 기존과 달리 전반적으로 과감하고 파격적인 디테일들이 여러 군데 눈에 띈다. K8은 기존보다 더 쿠페형 스타일에 가까운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나왔다는 평이다. 올해 상반기 결산에서 5위에 머물렀던 기아의 대표적인 MPV 카니발이 3분기에는 2위에 올랐다. 3분기동안 출고된 카니발은 총 230대다. 카니발은 트렌디한 디자인, 큰 차체를 바탕으로 한 넓은 실내, 뛰어난 활용성 등으로 흔히 ‘아빠들의 드림카’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니발은 국내에서는 사실상 경쟁 모델이 없을 정도다. 2020년 출시된 지금의 4세대 카니발은 4인승 리무진을 비롯해 7인승, 9인승, 11인승 등 탑승 인원에 따라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올해의 경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판매가 소폭 줄긴 했으나, 올 1월부터 8월 사이 누적 판매량은 3만 6,938대에 달했다. 차박, 캠핑 등 '레저열풍'을 타고 인기를 끌면서 현재 납기일은 최장 1년 4개월 이상 걸리고 있다. 애초 카니발은 출시 당시 사전 계약 첫날에만 2만여 대의 계약 실적을 올리는 등 인기를 예고했으며 내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함께 카니발 전기차도 출시될 예정이다.  대망의 1위는 기아의 중형 SUV 쏘렌토다. 상반기 1위에 이어 3분기에도 391대 출고로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쏘렌토는 현재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며 국내 SUV 시장을 휩쓸고 있다. 올해 1~9월 누적 기준 승용차 부문에서도 국내 판매 1위다. 쏘렌토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등 특유의 상품성이다. 2020년 출시된 4세대 쏘렌토는 3세대 쏘렌토에 비해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넓은 실내 공간도 쏘렌토의 매력 포인트다. 쏘렌토는 휠베이스가 2,815mm로 전 세대보다 35mm 늘었다. 이는 경쟁 차종과 비교해도 50~100mm 더 긴 수치다. 최근 차박과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난 것도 쏘렌토의 높은 인기에 한몫했다.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갖춘 전략도 주효했다. 기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쏘렌토 계약자의 74.4%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택했다. 쏘렌토 구입자 10명 중 7명 이상이 하이브리드를 선호한 것이다.  패밀리카로서 안전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쏘렌토는 에어백이 동급 차종 중 가장 많은 8개 장착돼 있다. 올해 미국 J.D 파워가 실시한 '2022 내구품질조사'에서 중대형 SUV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불어 업계 전문가들은 쏘렌토의 인기 요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SUV 선호도 증가를 꼽는다. 세단이 인기였던 과거와 달리, 최근 흐름은 SUV가 우세하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SUV 등 다목적형 차량의 판매 대수는 76만 6,874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70만 1,999대가 팔린 세단보다 6만 4,875대 많았다. 2020년만 하더라도 세단 판매 대수가 83만 6,964대로 MPV 78만 1,369대를 앞섰다.  이로써 3분기 인기 렌터카를 5위부터 1위까지 만나봤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KB차차차 장기렌터카를 통해 인기 차종도 렌트하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드라이브를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가을을 내 가슴에…” 단풍 절정 드라이브 코스 추천

높고 푸른 하늘 아래 말이 살찌는 계절 가을, 사람들은 장롱 속 묵혀 둔 긴팔 옷들을 꺼내고, 더운 여름을 견뎌낸 꽃들은 활짝 피어났다. 푸르던 나뭇잎들은 어느새 울긋불긋 예쁘게 단장해 그 화려함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이제 어디든 차를 몰고 드라이브가기 딱 좋은 계절이 된 것이다. 이번 주말 연인, 가족, 친구와 더불어 시원한 바람,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러 떠나면 어떨까? 어딘가 떠나고는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인 이들을 위해 이번 포스트에는 가을 드라이브 코스 다섯 군데를 모아봤다.  말티재 전망대는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에 위치한 전망대다. 말티고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말티재 전망대는 높이 약 20m로 2020년 2월 개장했다. 말티재 전망대에서 보이는 말티고개는 조선의 세조가 피부병으로 요양 차 속리산에 행차할 때, 험준한 고개로 인해 타고 왔던 어연에서 내려 말로 갈아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또 말의 어원은 ‘마루’로서 높다는 뜻이니 말티고개는 높은 고개라는 뜻도 된다.  말티고개는 숲과 도로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며 드라이브 및 라이딩 코스로 유명하다. 특히 자전거, 바이크 동호인들 사이에서 12굽이 와인딩 코스로 이름있는 곳이다. 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초보 운전자는 주의해서 운전할 필요가 있다. 이 길은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세조가 속리산 행차 때 얇은 돌을 깔아 길을 냈다고 전해진다.  문의 및 안내: 043-540-3220홈페이지: 보은 문화관광 www.tourboeun.go.kr/tour.do주소: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로 477이용 시간: 09:00 ~ 18:00휴일: 연중개방주차: 주차 가능 청남대는 충청북도 철원군 대청댐 부근 약 55만 평에 지은 대통령 전용 별장이다. 청남대는 남쪽에 있는 청와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5공화국 때 지은 것으로, 그동안 청남대의 전경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다가 1999년 7월 1일 처음 공개됐다. 청남대는 김영삼 대통령이 공식 휴가나 비공식적인 휴식을 위한 장소로 자주 애용하기 시작해 대통령이 휴가를 보내는 전용 휴양지로 정착됐으나 참여정부가 들어선 뒤인 2003년 4월 18일 청남대는 20여 년간의 베일을 벗고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됐다.  55만 평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만큼 청남대를 편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차가 필수다. 문의 매표소에서 청남대까지 가는 거리가 차로 17분, 도보로 3시간 15분일 정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량 이용은 무조건 예약해야 전용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으니, 가을빛으로 가득한 청남대 안을 드라이브하고 싶은 이들은 청남대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해두길 바란다. 문의 및 안내: 043-220-6418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관람 시간: 09:00 ~ 18:00 (12월, 1월 - 09:00 ~ 17:00)입장 시간: 09:00 ~ 16:30 (12월, 1월 - 09:00 ~ 15:30)입장권 판매 시간: 09:00 ~ 16:30청남대 문의매표소 위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문의 시내로 6(미천리 148-31)  용담호는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한 인공 호수다. 금강 상류에 다목적댐인 용담댐이 건설되며 진안군의 1읍 5개 면을 수몰시키며 만들어진 거대한 담수호다. 용담호는 진안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다. 특히 교량으로 댐 일주도로가 연결돼 있어 정찬면-용담면-본 댐으로 이어지는 도로는 호수의 경관과 어울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를 만들어낸다. 용담호가 생긴 지 얼마되지 않은 만큼, 별다른 시설물들이 적어 자연스러운 풍경을 보여준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용담호반 여러 곳에는 망향의 동산이 세워져 있다. 수몰된 실향민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수자원공사가 조성한 것으로 대개 조망이 좋은 둔덕 위에 꾸며져 좋은 관광 요소도 된다. 특히 용담대교 북단의 용담 망향의 동산이 가장 조망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 용담호 주위에 있는 마이산과 운일암, 반일암 계곡 등은 절경을 이루는 곳이기에 함께 즐기면 좋다.  문의 및 안내: 063-430-4206홈페이지: www.jinan.go.kr/tour주소: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안용로 747휴일: 연중무휴 해산령은 강원도 화천 최북단에 위치해 가장 먼저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곳이다. 해산령 드라이브 코스는 북한산과 파로호를 끼고 있는 460번 국도다. 길이 1.986m인 해산터널부터 평화의 댐까지 이어지는 아흔아홉 굽이의 단풍길이 유명하다. 고운 단풍에 취해 구불구불한 길을 5분가량 달리면 해산 전망대가 나오고, 깊은 골짜기 사이로는 새파란 파로호가 내려다보여 가슴 후련해지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10여 분을 더 달려 평화의 댐 갈림길에서 우회전하면 파로호가 만든 오지마을 ‘비수구미’ 가는 길을 만날 수 있다. 비수구미는 드라이브가 아닌 직접 발로 걸어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역시나 빼어난 경치가 매력적이다. 문의 및 안내: 033-440-2733홈페이지: http://tour.ihc.go.kr/hb/portal주소: 강원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 화담숲은 서울에서 40분 거리,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이다. LG상록재단이 우리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약 5만 평 대지에 4천 3백여 종의 국내외 자생 및 도입식물을 16개의 테마원으로 조성했다. 화담숲의 화담(和談)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로, 인간과 자연의 교감을 뜻한다.  자연의 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며 조성된 덕분에, 노고봉의 계곡과 능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수목들의 절경을 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최다 품종인 480여 종의 단풍나무를 비롯한 꽃과 나무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다.  문의 및 안내:...

코나 풀체인지 포착, 무엇이 바뀌었나?

유럽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나’가 내년 상반기 새로운 모습으로 우릴 찾아올 예정이다. 소형SUV 코나는 선진 시장에서 현대차 판매실적을 이끌고 있는 효자 모델 중 하나다. 올해 상반기 유럽에서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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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는 받았는데, 이제 뭐부터 하면 되지?” 신차출고 후, 3일의 여정

아무리 각박한 세상이라도 누구나 한 번쯤, 가슴 벅찬 순간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짝사랑하던 친구가 슬며시 내 손을 잡을 때, 합격을 기다리던 기업에서 출근하라는 연락이 올 때, 10여 개월간 기다리던 아기가 내 품에 안겼을 때, 소망하던 외국의 명소를 직접 눈에 담았을 때 등 나열하자면 끝없는 여러 순간이 우리 인생에 있을 수 있다. 오늘 에디터는 그중 하나를 꼽아볼까 한다. 바로, ‘인고의 시간과 같은 출고 대기를 견디고 신차를 마주했을 때’다. 애타게 기다린 만큼, 눈앞에 선 자동차가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특히 나의 신차가 소위, 드림카라면 그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경우, 정작 신차를 받은 이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무작정 근처 자동차용품점으로 향하는 경우가 많다. 오랜 시간 기다린 신차인 만큼,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하기 위해서는 첫 3일간 거쳐야 하는 중요한 일과가 있다. 신차 출고 후 3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지금부터 함께 따라가 보자. 신차를 받았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신차 검수다. 물론 신차를 제조하는 과정 중에 수많은 검수가 이뤄져 신차에 결함이 있을 확률은 매우 낮다. 하지만 사람이 직접 하는 일이니 아예 없는 일은 아니라는 사실! 흠집부터 버튼 작동까지 세세한 부분을 살펴야 한다. 신차 검수는 자동차용품점부터 전문적인 검수 업체까지 다양한 곳에서 이뤄지고 있으니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물론, 자신의 차를 깊이 애정하는 차주라면 신차 검수는 그리 전문적인 영역은 아니기에 직접 하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차량을 만지고 살피다 보면, 내 차에 대한 애정도 더 진해지지 않을까?  신차 검수를 마쳤다면, 흔히 신차 패키지 3종으로 불리는 선팅, 블랙박스, 하이패스 등을 부착할 차례다.  특히, 차 유리에 부착돼 내구성과 선명도를 높여주고 기능에 따라 열 차단, 자외선 차단 등의 역할을 하는 선팅 필름은 잘 선택해야 한다. 단순히 고가의 필름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다. 먼저, OEM 방식으로 생산하거나 기성 제품을 재구성한 편집 브랜드가 아닌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제조원 브랜드를 택해야 하며 전자기기의 수신 활동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금속필름 대신 비금속 필름을 택하는 것이 좋다. 다음 날 선팅이 완료됐다면, 이제는 신차 내부의 비닐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간혹, 신차의 느낌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며 비닐 뜯기를 아까워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비닐을 제거하지 않은 채 놔둔다면, 비닐로부터 유해 물질이 계속해서 나와 건강에 해롭다. 특히 바닥 매트에 있는 비닐의 경우, 방치하면 습기가 차면서 후에 곰팡이가 핀 것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물론 이 또한 건강에 해롭다.  또한 비닐을 바로 뜯지 않으면 비닐이 눌어붙으면서 후에 깔끔하게 제거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니 아까워하지 말고 시원하게 뜯어 버리길 추천한다. 도어에 붙은 문콕 방지 스펀지도 떼야 한다. 바로 뜯지 않으면 나중에 잘 안 뜯어질뿐더러 뜯어내도 잔여 물질이 남기 쉽다. 문콕이 두렵다면 PPF 필름을 붙여라. 외관상 보기에 좋고 성능도 더 뛰어나기 때문이다. 비닐 뜯기를 완료했다면, 이제 실외 세차를 하러 갈 차례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실내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내부 선팅 필름은 전날 부착해 아직 견고하지 않아 잘못하면 제대로 부착이 안 될 수 있다. 물론, 도어 유리도 아직 내리면 안 된다. 내부 부착물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날 세차는 오로지 외부에 쌓인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 오염물질을 그대로 놔두면 후에 오염물질이 도장 면에 마찰해 잔흠집이 날 수도 있다. 실외 세차를 마치면 왁스 광택제나 유리막 코팅제 등을 도포해준다. 그러면 신차의 광택을 오래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마지막 3일째에는 선팅 등 차에 부착된 모든 것을 확인하는 날이다. 선팅 필름은 첫 부착 후 며칠이 지나야 완전히 부착된다. 시야도 이때 더욱 또렷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3일째에 선팅을 확인하는 것이 제일 좋다. 선팅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100% 완벽을 바라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내부에 먼지 등이 들어가진 않았는지, 기포가 있지는 않은 지 등을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꼼꼼하게 점검해 이후 운전 시 신경 쓰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선팅 확인까지 완료했다면, 마지막은 실내 베이크아웃이다. 실내 베이크아웃이란 차량의 히터를 강하게 한참 가동한 후, 도어를 모두 열어 환기하는 것을 말한다. 차량의 실내에는 다양한 화학 물질이 존재한다. 그래서 제대로 환기하지 않으면 화학물질이 공기 중에 가득하게 된다. 특히 밀폐된 상태의 차량이라면 더욱 나쁘다. 이런 차에 탑승하면, 두통과 어지러움, 눈 아픔 등을 호소하게 될 수 있다. 이 같은 증상을 ‘새차증후군’이라고 한다.  차 안에는 다양한 석유화학 물질을 원료로 한 내부 구조물이 있다. 이 구조물에서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발생한다. 또 방부 처리된 가죽시트에서는 포름알데히드와 에틸벤젠이 나온다. 이 같은 물질들이 인체에 흡수되면,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실내 베이크아웃의 방법은 쉽다. 먼저 모든 창문을 닫고 히터를 튼다. 히터는 가능한 강한 상태로 해두고 약 2시간 동안 돌린다. 여름철이라면 1시간 정도만 해도 무방하다. 뜨거운 화학물질들이 열로 인해 배출되기 시작하면서 차 안은 매캐한 냄새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어느 정도 가열이 됐다면, 모든 문과 창문을 열고 약 20분간 환기를 한다. 혹, 환기 이후에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더 오래 환기를 시켜주면 된다. 혹시 실내 베이크아웃이 어려운 경우라면, 피톤치드 스프레이나 실내 공기청정기를 활용해도 좋다.   이를 마무리하면 모든 3일의 일정이 끝난다. 이제 사랑하는 차와 함께 신나는 드라이브를 떠날 일만 남았다. 지금까지 신차를 받고 3일간 어떤 일정을 보내면 좋을지 정리해봤다. 신차 출고를 앞둔 이나 이번에 신차를 받은 이가 있다면 신차를 3일간 방치하지 말고 3일간 애정을 가득 담아 돌보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들 신차와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라본다.

금액별 인기 장기렌트카,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자동차는 오늘날 우리가 가장 흔하게 마주할 수 있는 이동 수단 중 하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521만 5,000여 대로, 1분기 대비 14만 5,000대가 증가했다.그만큼 자동차를 소유한 이가...

“아마추어도 프로처럼” 취준생도, 현직자도 늦지 않은 포토샵/애프터이펙트 배우기

‘전공이랑 상관없어서’ ‘직무랑 관련 없어서’ ‘배우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아서’ 미뤄왔던 콘텐츠 제작의 길.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포토샵과 영상편집 같은 미디어 활용 능력은 생각보다 짧은 시간 안에 고효율로 쌓을 수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지금 늦지 않은 배움! 시작하시고, 어디서든 칭찬받는 미디어 활용 능력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K9 시승기] 날 포근하게 안아주던 그 차

젊은 이들에게 ‘럭셔리 대형 세단’이란 ‘회장님 차’ 이미지가 강하다. 그래서 뭔가 부담스럽고 어느 정도 재산이 모인 중년들이나 탈 법한 차로 인식하기 쉽다. 에디터도 럭셔리 대형 세단은 그러한 이미지의 차였다. 그런데 그런 에디터에게 K9을 시승할 기회가 생겼다. K9을 직접 타보니 K9의 중후한 멋은 중년층뿐 아니라 젊은층에도 충분히 어필될 만큼 매력적이었다. K9은 기아가 선보인 플래그십 대형 세단이다. 기아가 가진 기술력이 K9에 집약돼 보통 ‘가성비 끝판왕’이라 불린다. 지난해 6월 ‘더 뉴 K9’으로 업그레이드 출시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시 압구정동에 위치한 드라이빙 센터에서 에디터는 K9을 처음 제대로 마주했다. 먼저 전면부의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V’ 모습의 패턴이 입혀져 멋스러운 동시에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후면부는 좌우 수평으로 이어지는 리어램프 디자인으로 널찍한 느낌을 줬다. K9의 외관은 전체적으로 중후하면서도 세련됐다. K9은 전장 5,140mm, 전폭 1,915mm, 전고 1,490mm로 당당하고 거대한 체격을 자랑했다. 휠베이스는 3,105mm였다. 실내 디자인은 외관만큼이나 고급스러웠다. 현장에는 EV9, 스포티지, 쏘렌토 등 기아의 다른 차들이 함께 전시돼 있어 다른 차들의 실내도 살펴볼 수 있었다. 그러나 K9의 실내 디자인은 다른 차에서 느낄 수 없는 럭셔리 세단만의 특별함이 느껴졌다.  차 문을 열어 안을 살피니 시트의 허리 받침, 쿠션까지 확대된 퀼팅 패턴과 고급스러운 리얼 우드 소재, 다이아몬드 패턴의 컨트롤러 등이 눈에 들어왔다. K9만의 품격 있는 인테리어였다.  운전석에 앉자 먼저 시트의 안락함과 편안함이 에디터의 마음을 녹였다. 앞서 말했듯, 현장에는 다양한 차들이 있었다. 하지만 K9의 안락함은 차원을 달리했다. 스트레칭 모드를 추가한 에르고 모션 시트의 편안함은 마치, K9이 에디터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이었다.  K9의 너른 품에 안겨 센터페시아와 기어셀렉터, 콘솔박스 등을 살폈다. 자세히 살피니 K9은 고급스러운 감성뿐 아니라 미래 지향적인 감성도 함께 공존하고 있었다. 각종 기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해 보이는 14.5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터치 방식으로 운전자와 상호작용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지문 인증 시스템, 손글씨로도 조작할 수 있는 필기 인식 통합 컨트롤러 적용 등 인테리어 곳곳에 기아의 세심함이 묻어났다.  뒷자리도 넓고 쾌적했다. 좌석 중간에 위치한 컨트롤러는 좌우 좌석별로 냉난방 조절부터 라디오 등의 미디어 플레이어 작동 등 승객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했다. 양쪽 좌석 앞에는 듀얼 모니터도 설치됐다. 각 모니터마다 독립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 승객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시트의 경우, 뒷좌석도 운전석과 마찬가지로 편안해 VIP 대접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에디터가 K9의 매력에 한껏 취할 때쯤, 본격적인 시승 시간이 왔다. 에디터가 실제로 탄 차량은 K9 3.8 가솔린 AWD 플래티넘 베스트 셀렉션 I 모델이었다. K9은 넉넉한 힘과 정숙성을 갖춘 3.8 가솔린과 역동적인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3.3 터보 가솔린 총 2개 모델이 있으며, 모델별로 플래티넘, 마스터즈 등의 트림이 있다. 주행 루트는 압구정에서 출발해 성수대교를 건너 강변북로를 달리다가 영동대교를 건너 다시 압구정으로 오면 됐다. 전반적으로 승차감과 주행은 흠잡을 곳이 없었다. K9은 세계 최초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과 기아 최초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적용돼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은 전방의 가속과 감속 상황을 예측하고 기어를 변속하는 신기술이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은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으로 전방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서스펜션을 적합하게 제어해주는 기술이다.그 외 전 트림에 기본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다중 충돌 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되는 등 K9은 첨단 주행 신기술이 총집합해 최적의 승차와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만들었다.   특히, 도로를 비추는 실시간 영상 위에 방향 지시 표시가 뜨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운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였다. 기존 내비게이션의 경우, 도로가 이미지 형식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간혹 실제 길과의 모양새가 달라 갈 길을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에디터 또한 내비게이션을 잘못 보고 이상한 길에 들어선 경우가 왕왕 있어 ‘길치’라고 놀림을 받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굉장히 욕심나는 기능이었다. 물론,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켜고 끌 수 있어 기존 내비게이션 사용도 가능하다.  안전하게 주행을 마치자 에디터의 마음 한구석에는 K9이 자리하게 됐다. 그만큼 K9은 매력적인 차였다. 중후하고 멋진 외관과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인테리어, 각종 최첨단 기술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았다.  혹시 시승기를 읽으며 K9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가? 그렇다면, KB차차차 장기렌터카를 추천하고 싶다. KB차차차 장기렌터카는 실시간 재고 및 견적 확인이 가능해 합리적인 자동차 장기렌트를 돕는다. K9 외에도 다양한 차량을 보유해 비교도 가능하다. KB차차차 장기렌터카를 통해 K9이 포근하게 안아주는 그 느낌을 모두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

“일단 차는 렌트했고, 운전은 누가 할래?”

어린 시절, ‘자율주행차’는 매년 진행됐던 ‘과학 상상화 그리기’의 단골 주제 중 하나였다. 운전자 없이 자동차가 알아서 핸들과 가속페달, 브레이크를 조작해 목적지까지 찾아간다는 것은 그 당시 상상 속에서나...

“유퀴즈도 제가 편집하겠던데요?” 상상한 대로 내 화면 안에 PLAY 하는 프리미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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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필코 간다 단풍놀이!” 산길 주행 끄떡없는 국산 4WD 차량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노래 ‘가을 아침’ 중)”  가수 ‘양희은’과 ‘아이유’의 노랫말처럼 서늘한 냉기와 깨끗한 아침의 향기, 드높고 푸른 하늘이 매력적인 계절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찾아왔다. 덕분에 무더위 속 에어컨과 선풍기 앞을 떠나지 못했던 이들은 이제 가을을 즐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봄에는 벚꽃이 우리의 맘을 설레게 한다면, 가을은 역시 ‘단풍’이다. 올해 단풍은 9월 26일 금강산에서 시작해 9월 28일 설악산, 10월 1일 오대산, 10월 15일 북한산 등을 차례차례 거쳐 10월 중순경에는 전국 명산이 단풍 절정으로 울긋불긋 물들 예정이다.  그렇다면, 아름다운 단풍의 절경을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차는 무엇일까? 단풍놀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안정성’이다.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험준한 산길 코스를 달리다 차가 퍼지기라도 한다면, 즐거운 추억 만들기는 졸지에 고생의 기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험로도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는 ‘사륜구동(4WD)’ 방식의 차량이 단풍놀이에는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륜구동은 앞뒤 4개의 바퀴가 모두 돌아가는 차량이다. 차체 제어 방식에 따라 AWD(All Wheel Drive)라고 칭하기도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국산 4WD 모델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살펴본다.  지난 7월 쌍용이 출시한 SUV '토레스'가 출시 2개월 만에 계약 대수 6만 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토레스는 정통 SUV를 트렌디하게 해석한 외관으로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힘 있는 라인과 풍부한...

“열심히 일한 그대, 떠나라!” MPV의 새로운 기준, 현대 2023 스타리아

빽빽한 빌딩, 쉴 새 없이 오가는 차량, 길거리를 가득 메운 발걸음 등 현대인의 삶은 바쁘고 정신없기만 하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여유가 아닐까? 비즈니스로 바쁜 주중을 보냈다면, 휴일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레저, 여행 등을 즐기며 지친 삶을 달래는 것이 좋다.  그런 의미에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Work-life balance)’은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가치가 됐다. 이에 따라 자동차 산업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가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공간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자동차는 이제 비즈니스의 공간이 될 수도, 쉼과 일상의 공간이 될 수도 있게 됐다. 그렇다면, 워라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차량은 무엇이 있을까? 여기 넓은 공간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레저, 일상 등 어떤 상황에도 활용이 용이한 차량이 있다. 바로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다. MPV는 많은 짐을 싣는 것은 물론, 캠핑, 여행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차주들이 꾸준히 찾게 되는 차량이다. 특히 자녀나 반려동물 등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원한다면 MPV 만큼 적합한 차량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는 MPV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스타리아는 현대가 지난해 선보인 MPV로 ‘이동하는 공간’ 가치를 내세운 차량이다. 현대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이다.  이로 인해 스타리아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다가온다. 마치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스타리아의 디자인은 다른 현대차와도 구별돼 사람들의 눈길을 한껏 사로잡는다. 실제로 스타리아라는 모델명은 ‘별(Star)’과 ‘물결(Ria)’의 합성어로 별 사이를 유영하는 우주선을 의미한다.  반면, 스타리아의 내부는 시원하게 펼쳐진 전면 유리로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함과 동시에 고급스럽고 아늑한 내장재로 편안한 공간을 탑승객에게 선물한다. 또한 10.25인치 와이드 인포테인먼트 화면과 일체형 공조 시스템은 편의성 제공과 더불어 전체 공간에 하이테크 이미지를 부여한다. 차주와 탑승객에게 색다른 공간을 경험하게 해주는 스타리아는 매달 2,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는 중이다.  이번에 현대가 출시한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이다.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로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했다. 모델은 크게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 라운지(7·9인승)로 나뉜다. 라운지는 투어러보다 고급 모델이고, 카고는 뒷좌석 공간을 비워 화물을 실을 수 있도록 만든 모델이다. 먼저, 2023 스타리아를 주목하게 만드는 개선 요소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는 점이다. 횡풍안전제어 기술이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 발생 뱡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를 활용하면 차량의 좌우 흔들림을 줄이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게 된다.  샤크핀 안테나 (사진=한경뉴스) 그 밖에 카고와 투어러의 모던 트림에 자외선 차단 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적으로 탑재했다. 샤크핀 안테나는 기존의 긴 철제 안테나 대신 지붕 끝에 자리한 유선형 모양의 안테나다. 유려하고 날카로운 모양이 마치 상어 지느러미와 같이 생겨 샤크핀이란 이름이 붙었다. 또한 투어러와 라운지 모델의 경우, 탑승객이 보다 편리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러기지 네트 및 후크를 개선하고 라운지 7인승 모델은 2열 시트의 착좌감을 더욱 강화했다.  신규 트림도 추가됐다. 현대는 기존 모빌리티 사업자 전용 모빌리티9에 이어 7인승 ‘모빌리티7’을 추가했다. 모빌리티7은 9인승 대비 2열 탑승객의 편의를 한층 고려한 모델로,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듀얼 와이드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모빌리티 운송 사업자의 니즈가 적극 반영됐다. 원터치로 작동하는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는 신체 무게로 인한 압력을 최적으로 분포해 마치 무중력 공간에 있는 듯 안락한 자세를 취하게 해준다. 더불어 듀얼 와이드 선루프와 함께 라면, 탑승객은 시트에 누워 하늘과 주변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스타리아는 향후 수소차와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현대는 ‘스타리아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STARIA Digital World Premiere)’ 영상을 공개하며 가진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현대는 먼저 스타리아를 디젤과 LPG로 출시한 뒤 2023년 하반기 수소전기차 모델, 이후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사용 여건 등을 살펴봤을 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전기차 모델은 출시하지 않을 예정이다.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 사람마다 각자의 답은 다르겠지만, 결국 행복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는 공간이다. 스타리아는 열정적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이와 자유롭게 쉼을 즐기는 이 모두에게 적합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워라밸을 누리며 행복을 찾아가길 원한다면 KB 장기렌터카를 통해 스타리아를 타보길 추천한다. 

기아 ‘EV9’, 전기차 3,000만 시대 “이래도 관심 없어?”

태풍, 홍수, 가뭄 등 이상 기후로 인해 시름을 앓는 지역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세계는 탄소 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의 보급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판매 통계 웹 사이트 ‘EV 볼륨(EV Volumes)’에 따르면 전 세계 전기차 판매는 지난 2021년 641만 대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1,120만 대, 2030년에는 3.11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처럼 빠른 전기차 보급률 증가의 배경에는 각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다. 유럽연합(EU)은 전 세계 최초 탄소 중립 대륙을 만들겠다며 나섰고, 미국은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며 전기차 보급을 확대했다. 세계 최대의 탄소 배출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중국은 세계 최대의 전기차 시장 지위를 유지하며 ‘신에너지차 산업 발전 계획안’ 등 공격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국내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수준으로 줄이기 위해 친환경차를 450만 대 보급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기차 부품 소재 국산화, 전용 플랫폼 개발 등을 지원하며 전기차 구매 진입 장벽도 낮출 계획이다. 덕분에 국내도 친환경차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국산 친환경차의 국내 판매량은 2만 9,668대로 전년 동월 대비 43.6% 증가했다. 특히 전기차의 비중이 같은 기간 33%에서 44.2%를 기록하며 전기차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에 따라 각 기업도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최근 기아는 첫 대형 전기 SUV ‘EV9’의 실물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V9는 기아가 3년 8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한 전기차로 지난해 LA 모터쇼에서 콘셉트 형태로 처음 공개됐다.  8월 26일 공개된 EV9은 남양연구소 종합 주행시험장에서 위장막 테스트를 진행 중이었다. 기아는 현재 남양연구소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EV9의 주행 및 내구성 시험에 몰두하는 중이다.  EV9은 기아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전기 SUV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먼저, EV9은 기아가 내세우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실내는 승객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라운지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27인치 울트라 와일드 디스플레이’, ‘팝업 스티어링 휠’,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 등 첨단 사양으로 꾸며졌다. 특히 전기차는 엔진 룸이 없기에 EV9의 실내는 광활할 만큼 넓을 것으로 예상된다. EV9은 기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 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뛰어난 주행 성능과 긴 1회 충전 주행 거리를 실현한다.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코에카(Koaeca)가 예상한 바에 따르면, EV9의 차체 크기는 전장이 4,930㎜, 전폭이 2,055㎜, 전고가 1,790㎜, 휠베이스가 3,100㎜다. 이는 현대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와 비교했을 때 전장이 65㎜ 짧고 휠베이스가 200㎜ 길다. 또한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540㎞, 제로백 4.3초의 성능을 갖췄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혹한 주행 시험을 치르고 있는 EV9은 2023년 1분기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가격은 미국 기준 5만 달러(약 6,717만 원) 선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EV9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기아가 지난해 8월 선보인 ‘EV6’에 대한 호평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400km가 넘는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EV6는 사전 계약 첫날 2만 1,000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EV6는 출시 1년을 맞이한 지난 7월에도 한 달간 EV6는 3,000대 이상 판매되면서 그 기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EV6는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디자인과 성능 모두 인정받고 있다. 지난 3월 2022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됐으며, 미국 시장 판매량도 높은 수준이다. 최근 영국 유명 자동차 유튜브 채널 카와우(Carwow)와 진행한 전기차 드래그 레이스에서는 EV6가 포드 머스탱 마하-E, 폭스바겐 ID.4 GTX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기도 했다.  EV6의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EV6를 원하는 차주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며 출고 대기 기간은 평균 1년이다. 초창기보다 조금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상당히 긴 시간이다. 계약하고 잊을 만해야 비로소 차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차주들에게 있어 큰 아쉬움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에 빠르게 차를 받아볼 수 있는 장기렌터카 이용을 추천한다. KB차차차 장기렌터카는 글에 소개된 EV6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전기차를 보유 중이며, 아이오닉6와 같이 최근 출시된 전기차량 또한 선구매를 통해 차량을...

흙탕물 씻어내야지”초보자 환영! 만 원으로 끝내는 셀프 세차 방법

셀프 세차 초보들이 셀프 세차장에 가면 어떤 버튼을 먼저 눌러야 하는지, 기껏해야 30분 안에 어떻게 차 전체를 닦으라는 건지 막막할 수 있다. 세차 버킷 2개는 기본으로 가져와 빠르게...

큰 거 온다, 탁월한 럭셔리 전기차 ‘벤츠 더 뉴 EQS 450+’

배터리와 고전압 케이블 등의 고전압 부품도 단계적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배터리는 전면 및 측면에 에너지 흡수 구조가 있는 배터리 인클로저(enclosure)와 단단한 이중벽 형태의 베이스 플레이트(base plate) 등의 안전장치를 갖췄다. 배터리를 포함한 고전압 시스템은 온도, 전류 회로 등을 모니터링해 위험과 오류를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준다. 사고 등의 위험에 처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고 배터리가 분리되며, 사고 심각성에 따라 고전압 시스템이 차단된다. EQ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철학과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플래그십 전기 세단이다. 넉넉한 주행거리와 첨단 기술의 적용은 운전자를 헤어 나올 수 없게 하여 전기 세단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시킬 것이다.

“빨리 가면 벌금 내고, 천천히 가면 욕먹고?” 도로 장단 맞추다 결국 캥거루 된 사연

  이처럼, 빠른 시간 안에 캥거루 운전자가 사라질 전망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도로 위의 규칙을 지키는 것에 대해 쉽게 비난하지 않는 운전자 문화가 필요하고, 도로 위에서는 언제나 안전이 제일이라는 것만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지금 생각하면 인생의 동아줄이었어요” 데이터 분석 적성 확실히 찾아준 패스트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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