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구경만 하러 들어갔는데 양손이 무겁게 되어서 나온다는 코스트코! 가성비 좋은 신선식품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요즘 코스트코에서 인기가 폭발적이라는 신상들을 파헤쳐 볼게요~ 함께 보시죠!

1. 트리플 치즈 타르트
17990원(6p)
-> 개당 2,998원!

마트에서 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의 ‘트리플 치즈 타르트’에요. 매장마다 다르지만 3가지 이상의 과일이 듬뿍 들어 있는 과일 타르트인데요.

출처@nuevo_mundo__

크림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블루치즈와 신선한 과일이 듬뿍 들어있어 맛있다고 해요. 가격은 17,990원으로 타르트 하나에 약 3,000원꼴이에요. 카페에서 파는 디저트만큼 예쁜데, 가성비까지 최고네요.

2. 치킨 스트리트 타코
13,990원

반조리 상품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치킨 스트리트 타코’입니다. 가격은 13,990원이에요. 두툼한 닭고기, 고수, 치즈, 라임, 채소, 소스, 또띠야까지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어요.

출처 @nkein82

재료가 너무 푸짐해서 또띠아에 듬뿍 싸 먹지 않으면 고기가 남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살사 소스를 듬뿍 찍은 타코를 한입 가득 먹으면 그곳이 바로 멕시코!

3. 핑크 블라썸 롤케익
15,990원(2p)
-> 한 롤에 7,995원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핑크 블라썸 롤케익’이에요. 가격은 15,990원이고 꽤 큰 큼직한 롤케익이 두 개 들어있어요.

출처 @cafe2hall

느끼한 생크림이 아니라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들어있어 더욱더 맛있다고 하는데요. 위에는 딸기, 롤케익 속에는 라즈베리 잼이 가득 들어있어 세상 상큼하고 달콤하다고 해요.

4. 함박 스테이크
9,900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함박 스테이크 볶음밥’이에요. 가격은 9,900원이고 두툼한 함박스테이크 두 덩이와 볶음밥, 감자튀김이 들어있어요. 고기가 굉장히 두툼한데 잡내가 없어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5. 버터 초코 프레첼
8,990원(6p)
->한 개 1,498원


뚜껑만 열었는데 벌써 당 충전이 된다는 ‘버터 초코 프레첼’이에요. 큼직한 빵이 6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8,990원이에요.

출처 @cheshim

바삭바삭한 페스츄리 빵에 초코 잼이 발려져 있어 당충전이 제대로 되는 빵인데요. 겉에는 땅콩 조각이 붙어있어서 고소한 맛까지 더해졌어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먹으면 빵의 풍미가 깊어져 더욱더 맛있다고 해요!

6. 우렁 강된장 쌈밥
15,990원


쫄깃한 우렁이 듬뿍 들어 있는 ‘우렁 강된장 쌈밥’ ! 가격은 15,990원이에요. 일부 콩만 제외하고 모두 국산 재료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감칠맛이 최고인 강된장과 탱글탱글한 우렁을 신선한 채소에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최고라고 하는데요. 양은 2인분 정도이고 우렁이을 듬뿍듬뿍 싸서 먹어도 남을 정도라고 해요.

7. 초코 마들렌
11,990원(12p)
->한 개 999원


마지막은 초콜릿 필링이 들어 있는 ‘초코 마들렌’이에요. 12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11,990원이에요. 한조각에 990원꼴이네요!

출처 – @hyee_yooon

누텔라 잼 맛이 나는 초콜릿이 겉에만 발려있는 것이 아니라 속에도 듬뿍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다고 해요. 속에 잼이 들어있어서 식감도 부드럽다고 하는군요!

오늘은 코스트코의 화제의 신상품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성비 갑 디저트부터, 한 끼를 해결해줄 든든한 음식들을 보니 당장 코스트코로 달려가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