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30대에도 빛나는 각선미
한효주가 공개한 SNS 근황
이진욱·정호연·고수와 찍은 사진들
배우 한효주가 배우들과 찍은 화려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효주는 지난 1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Fun night”(재밌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포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분위기의 행사장에서 여러 연예계 스타들을 만나 사진을 찍은 한효주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배우 정호연과 사진을 찍은 데 이어 이진욱, 고수 등과도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날 한효주는 검은 블라우스, 미니스커트, 하이힐로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와 달리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한효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는 나만 들지… 각선미 실화냐?”, “청순만 어울리는 게 아니었나요”, “섹시한 분위기도 완벽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올해 36살인 한효주는 데뷔 때와 다름없는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한효주는 과거 진행된 인터뷰에서 몸매 비결에 대한 질문에 “그냥 집에 있는 러닝머신 위에서 걷고 뛰는 것뿐이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일상, 근황 등에 따르면 한효주는 운동에 심취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진서연은 양치승 관장 지도 아래 매일 하루 4시간씩 운동하는 사실을 공개하며, 운동 파트너로 한효주, 수영, 성훈을 지목했다.
진서연은 “하루는 양치승 관장이 52kg, 44kg짜리 케틀벨을 들고 오더니 ‘이거 들어봐’라고 시켰다. 그런데 한효주가 52kg짜리를 들고 스쿼트 10번을 하더라”라며 한효주의 운동 강도를 공개했다.
이어 “그 모습을 보고 저도 질 수 없었다. 저렇게 청순 이미지의 여배우도 소화하는데”라며 승부욕에 불탔던 사실을 전했다.
그들의 운동 파트너 수영 역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실제로 등장한 한효주는 어마어마한 무게의 케틀벨을 거뜬히 들어 올렸다.
한효주는 “나 이런 이미지 아닌데”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한효주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독전2’에 출연할 예정이다.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 조직을 쫓는 원호(조진웅 분)와 사라진 락(오승훈 분),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 분)과 새로운 인물 큰칼(한효주 분)의 숨 막히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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