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단
여기 주목-!

요즘 민초맛 신상이 하나 둘 쏟아져 나오더니
심지어 저번달은 배라 민트초코의 판매가
일시 중단되는 일도 있었는데요.

파리바게뜨가 뒤늦게 이 민트코인데
뛰어들어 신제품을 출시했더라고요.

배라 민초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는 파리바게트의 신상!
어디~ 얼마나 똑같은지 같이 보러 가보실까요~?

패키지부터 민트 맛 제품이라는 걸
알려주는 오늘의 주인공은 파리바게뜨의
‘민트 초코 마카롱 아이스크림’이에요.

파리바게뜨는 이미 블루베리
마카롱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걸요~?

제품 정보

가격은 3,600원으로
다소 사악한 가격이네요.

기존 마카롱 아이스크림보다
100원 더 비싸더라고요.

초콜릿은 준초콜릿을 사용했고
민트추출물은 0.01%로 생각보다 함량이
높지는 않은 것 같아요.

포장을 뜯어보니 어디 부딪혔는지
위에 꼬끄가 부서져있어서 아쉬웠어요.ㅜㅜ

마카롱 꼬끄와 아이스크림은 모두
쨍한 민트 색이 아닌 피스타치오 색깔이에요.

높이는 4cm, 지름은 8cm로
생각보다 크기가 컸어요!

아이스크림 높이도 약 2.5cm로
꼬끄 사이에 가득차있어서
좋았답니다.b

무게는 97g으로
아이스크림이 가득
들어서 그런지 묵직했어요.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은
70:30 정도의 비율로
민트 맛이 더 강했어요.

배라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고
들었는데 배라보다는 민트향이
조금 약한 편이더라고요.

꼬끄는 민트가 아닌 일반 꼬끄 맛으로
당도가 적당해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어도 많이 달지 않았어요!

파리바게뜨의 마카롱 아이스크림은
먹기 전에 상온에 1분 후에 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다고 하는데요.

밥심이 실제로 먹어본 결과
처음에 바로 먹었을 대는 꼬끄가
퍽퍽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바삭하고 쫀득해지더라고요.

*반드시 상온에 두고
1분 후에 드시는 걸로-!

에디터의 주관적인 후기

@babshim
재구매 의사: 있음 / ★★★

아이스크림에서 초코 맛이
약하게 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배스킨라빈스의 민초보다는
덜 상쾌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어요.

마카롱도 퀄리티가 좋아서
달달한 민트 초코가 땡길 때
한 번씩 사먹을 것 같아요!

@food_lover
재구매 의사: 없음 / ★★

꼬끄가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면서
쫀득해서 꼬끄만 먹고 싶었습니다!ㅋㅋ

반민초단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민트향이 많이 강하지 않아서
큰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이 돈을 주고
제가 사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ㅎ
그래도 그나마 여태 나온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중
가장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