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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이냐… 9년 만에 복귀한 다니엘 헤니가 극찬한 배우, 이 사람이었다

도이나 기자 조회수  

9년 만에 돌아온 다니엘 헤니
다니엘 헤니가 극찬한 여배우
다니엘 헤니·윤아의 첫 만남은

출처 : osen

출처 : 문화뉴스

다니엘 헤니의 인터뷰 발언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다니엘 헤니는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등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를 ‘어메이징’하다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임윤아에 대해 “훌륭한 배우로 성장해서 기쁘다”라며 그녀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다니엘 헤니는 “제가 2007년에 영화 ‘마이 파더’를 했을 때, (임)윤아 씨가 ‘만원의 행복’이라는 프로그램을 찍으면서 미션으로 허그를 하는 것이 있었다. 그때 허그를 하면서 인사도 했었고, 그 이후에도 소녀시대 다른 분들을 뵙기도 하고 멀리서 지켜보며 존경해왔다”라며 임윤아를 향한 기억을 전했다.

출처 :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 스틸컷

또한 임윤아, 현빈과의 삼각 로맨스로 유쾌한 장면을 찍기도 한 그는 임윤아의 연기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다니엘 헤니는 “철령과 잭이라는 인물의 분위기가 더 살 수 있던 이유는 윤아 씨의 리액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임윤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임윤아 역시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현빈과 다니엘 헤니 사이에서 로맨스 연기를 펼친 소감은 어떠냐’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임윤아는 “이걸 로맨스 연기라고 할 수 있나”라면서도 “근무 환경이 최상이었다. 극 중 저의 반응은 연기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영화 ‘공조’

이어 “촬영할 때도 정말 재밌고 편했다. 저 혼자이기는 하지만, 두 분 사이 로맨스를 만들어 나갔다는 것이 행복했다. 아마 보는 분들 역시 ‘민영’ 입장에 이입해서, 또 공감하면서 보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다. 제가 촬영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같이 느끼실 분들이 계실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임윤아가 ‘근무 환경 최상’이라고 밝힌 것은 모든 누리꾼이 인정하는 바다.

화제의 드라마 MBC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17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만나게 된 현빈, 다니엘 헤니 조합이 여심을 저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instagram@danielhenney

출처 :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 스틸컷

특히 다니엘 헤니는 9년 만에 한국 영화로 컴백한 것이기 때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뿐 아니라 많은 관객이 기대를 전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항상 한국 작품을 하고 싶었다. 아무래도 특수한 케이스(한국계 미국인)라 내가 한국 작품에 캐스팅되는 데 어려움이 있다. 한국어를 잘하는 캐릭터에 욕심이 있고 그래서 소속사와 이야기도 많이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조2’에 출연한 것에 대해 “쉽지 않더라. 미국에서 작품을 이어가고 있어서 균형을 맞추는 것도 어려움이 있다. 한국 드라마는 보통 3~4개월 정도 준비 기간이 걸려 스케줄 문제가 늘 생겼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출연하는 ‘공조2 :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도이나 기자
do2na@singleliv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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