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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아닌가요?’ 올해 51세라는 여배우의 미모 수준에 모두가 놀랐다

최진욱 기자 조회수  

‘1300억 재력가 남편’ 박주미
민낯에도 굴욕 하나도 없어
꽃보다 예쁜 송편 빚기

출처 : Instagram@_parkjoomi_

출처 : Instagram@_parkjoomi_

배우 박주미가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박주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편 만들기”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에 박주미는 낙엽과 꽃이 가득한 인테리어 공간 속에서 송편을 빚고 있다. 박주미는 블랙과 화이트가 섞인 스트라이프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채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단아하고 수수한 분위기를 보여 팬들의 감탄을 절로 모았다.

출처 : Instagram@_parkjoomi_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자신이 빚은 송편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미가 만든 송편은 자주와 보라색 계열의 타원형 모양, 자주색과 흰색의 꽃 모양, 초록색으로 만든 나뭇잎 모양이 있다. 그녀는 작게 여러 개를 만들어 베이지 색의 통에 담았고, 송편을 담은 통을 아이보리 색의 천으로 감싼 후 꽃 몇 송이로 꾸며 포장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왜 안 늙으시나요…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편 너무 예쁘게 만드신 거 아니에요? 이쁜이 아름다운 주미 누나 파이팅 하세요~”, “얼굴도 예쁘시고 요리까지 잘하셔서 남편분이 참 좋아하시겠어요! 그나저나 51세이시라고요,,,? 진짜 말도 안 돼… 나이는 저만 먹나요…?” 등 박주미의 외모에 대한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_parkjoomi_

앞서 박주미는 지난 달 8월 23일에 공개한 화보가 20대 뺨치는 외모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주미는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쉐론과 함께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9월호 화보에서 그녀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끌었다.

예술적 감각이 단연 돋보이는 력셔리한 하이주얼리를 착용한 박주미는 정면으로 시선을 고정한 채 독보적인 자태를 보였다. 화려한 주얼리에도 그녀의 얼굴만 보이는 초현실적인 세계에 있는 신비로운 여신의 매력을 뽐냈다.

박주미는 이번 화보에 대해 “부쉐론과 함께 <노블레스>와 인연을 맺을 수 있어 행복했어요. 촬영할 때 녹색과 푸른색, 벽돌색을 옅게 활용한 조명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신비하고 정적인 분위기가 새로웠거든요. 지난 화보를 돌아보면 오늘 착용한 주얼리가 가장 하이엔드이고, 컨셉이 분명해서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다짐으로 촬영에 임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한편, 박주미는 올해 만 50세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항공사 모델로 뽑히면서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당시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떠오르게 하는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로 사랑받았던 박주미는 2001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중견 기업 2세로 알려진 광성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아들 이장원이다. 이장원이 운영하는 피혁 가공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데다 최근 시댁에서 140억 저택을 증여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녀는 작년 9월 MBC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20년째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며 “모시고 사는 건 아니고,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친정 같은 경우도 아빠가 장남이라 친할머니와 함께 살았다”며 “시골에서 서울로 오는 사촌들이 있으면 저희 집에서 자고 가는 등 어릴 때부터 집안이 북적북적해서 그런 분위기가 무섭지 않았다. 그래서 시집올 때도 시어머니, 시누이가 계셔도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을 맡아 연기했다.

최진욱 기자
jinwk00@singleliv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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