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7년 전 눈물범벅 수상 소감으로 화제된 여배우가 공개한 최근 비주얼

권다울 기자 조회수  

천우희 ‘청룡영화상’ 참석
리본 머메이드 드레스
7년 전 눈물의 수상 소감

출처 : 뉴스1, imbc

출처 : 뉴스1

배우 천우희가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뽐냈다.

지난 25일 천우희는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이날 천우희는 블랙 오프숄더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바스트 쪽 흰색 왕 리본 모양 장식으로 볼륨감을 한층 더했으며, 과감하게 드러난 일자 어깨로 섹시미가 배가 됐다.

또한, 드레스를 무릎까지는 몸에 딱 달라붙도록 했으며, 그 아래쪽은 쭉 뻗은 A자 형태로 제작해 S라인 몸매를 부각했다.

인형 같은 외모로 주의를 집중시킨 천우희는 걸을 때마다 치맛자락을 날려 더욱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출처 : Instagram@thousand_wooo

시상식이 끝난 직후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청룡영화상 나들이. 반갑고, 즐겁고, 감사한 자리.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라고 전했으며, 드레스를 입고 찍은 셀카와 전신사진을 공유했다.

공유한 사진 속 그녀는 진주 목걸이와 진주 액세서리로 화려한 얼굴을 더 빛나게 만들었으며, 레드와 퍼플 컬러가 섞인 립을 사용해 청초함을 물씬 풍겼다.

또한, 눈 밑에 바른 화이트 글리터로 눈동자를 더욱 또렷하게 했으며, 속눈썹을 바짝 올려 윗트임 효과를 주면서 눈을 더 크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팬들 또한 “오늘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여전히 멋졌습니다”, “오미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갈 수가 없네”, “우리 우희는 선물이다. 선물” 등 그녀의 외모에 칭찬하는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전했다.

출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앞서 천우희는 7년전 같은 시상식,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며 수상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흘린 천우희는 “다들 그렇게 수상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내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라며 다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배우 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수상 소감을 전했다.

천우희가 눈물을 보이며 진심으로 전한 수상 소감에 당시 MC였던 배우 김혜수도 눈물을 흘렸으며, 시상식이 끝난 이후 그녀에게 커피차를 보내는 등 든든한 선배로서 응원해주고 있다고 알려졌다.

출처 : Instagram@thousand_wooo

출처 : Instagram@thousand_wooo

한편 천우희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 출연해 관객을 찾았다.

또한, 현재 OTT 시리즈 ‘머니게임’을 촬영 중이다. 천우희가 출연하는 ‘머니게임’은 배진수 작가의 네이버웹툰 ‘파이 게임’과 ‘머니게임’을 합쳐 새롭게 각색한 8부작 시리즈로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 속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 속에서 참가자 8인이 협력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야기다.

권다울 기자
fv_editor@fastviewkorea.com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독일, 일본 의사들은 의대 증원할 때, 한국과는 많이 달랐다...(+반응)
  • 이강인 선수 에이전시의 실체는 가족...왜 부모가 운영에 나섰을까?
  • 이미연·전지현 잇는 화장품 모델 발탁된 여배우 "요즘 제가 대세죠"
  • '태양의 후예'서 송중기 옆에 서있던 단역 배우, 사실 이런 사람입니다
  • 가난한 신문배달 소년에서 대기업 회장까지 올랐던 남자의 최후
  • ‘MBTI→사주까지...’ MZ세대 열광하는 현실 이유는 바로

[이슈] 공감 뉴스

  • ‘돈’ 없어 채무 조정 하는데…“신청 비용 300만 원 내라고?”
  • 라이더가 감시하는 그녀…끝까지 지켜보겠다고 선언한 이유는?
  • 정리해고 위기에 빠진 50대라면...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코카콜라·스타벅스도 참여한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의 프로젝트(+내용)
  • '중국 테슬라' 불리던 하이파이, 경영난 닥치자 직원에게 준 월급 겨우...
  • 7년째 무명 시절보낸 배우, 알고 보니 ‘노사연 조카’였습니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독일, 일본 의사들은 의대 증원할 때, 한국과는 많이 달랐다…(+반응)
  • 잡음 끊이지 않는 ‘한국 축구협회’, 과거 논란들 파헤쳐봤더니…
  • 목포 현대조선소로 견학 온 ‘일본 고교생들’이 화들짝 놀란 이유
  • “이젠 하나밖에 안남아 …” 정찬성이 은퇴 경기에서 글러브 도둑맞은 이유
  • 이강인 선수 에이전시의 실체는 가족…왜 부모가 운영에 나섰을까?
  • 공개 연애 시작했더니…수입 1/10 토막났다고 고백한 여배우
  • 한때 운동 관두고 뉴질랜드에서 생선 손질하던 한국 남성…지금은?
  • 건국대 여신→하트시그널 여신→의상 디자이너가 찾은 현재자 직업
  • 이미연·전지현 잇는 화장품 모델 발탁된 여배우 “요즘 제가 대세죠”
  • 전재산 32만원 탈탈 털어 산 반지로 프로포즈하던 무명배우, 지금은?
  • 너무 예뻐서 이틀에 1번씩 고백받았다는 여배우의 전성기 시절
  • 공포 드라마에서 ‘스티커 귀신’으로 출연하던 단역 여배우…지금은?

[이슈] 인기 뉴스

  • 독일, 일본 의사들은 의대 증원할 때, 한국과는 많이 달랐다...(+반응)
  • 이강인 선수 에이전시의 실체는 가족...왜 부모가 운영에 나섰을까?
  • 이미연·전지현 잇는 화장품 모델 발탁된 여배우 "요즘 제가 대세죠"
  • '태양의 후예'서 송중기 옆에 서있던 단역 배우, 사실 이런 사람입니다
  • 가난한 신문배달 소년에서 대기업 회장까지 올랐던 남자의 최후
  • ‘MBTI→사주까지...’ MZ세대 열광하는 현실 이유는 바로

[이슈] 추천 뉴스

  • ‘돈’ 없어 채무 조정 하는데…“신청 비용 300만 원 내라고?”
  • 라이더가 감시하는 그녀…끝까지 지켜보겠다고 선언한 이유는?
  • 정리해고 위기에 빠진 50대라면...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코카콜라·스타벅스도 참여한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의 프로젝트(+내용)
  • '중국 테슬라' 불리던 하이파이, 경영난 닥치자 직원에게 준 월급 겨우...
  • 7년째 무명 시절보낸 배우, 알고 보니 ‘노사연 조카’였습니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독일, 일본 의사들은 의대 증원할 때, 한국과는 많이 달랐다…(+반응)
  • 잡음 끊이지 않는 ‘한국 축구협회’, 과거 논란들 파헤쳐봤더니…
  • 목포 현대조선소로 견학 온 ‘일본 고교생들’이 화들짝 놀란 이유
  • “이젠 하나밖에 안남아 …” 정찬성이 은퇴 경기에서 글러브 도둑맞은 이유
  • 이강인 선수 에이전시의 실체는 가족…왜 부모가 운영에 나섰을까?
  • 공개 연애 시작했더니…수입 1/10 토막났다고 고백한 여배우
  • 한때 운동 관두고 뉴질랜드에서 생선 손질하던 한국 남성…지금은?
  • 건국대 여신→하트시그널 여신→의상 디자이너가 찾은 현재자 직업
  • 이미연·전지현 잇는 화장품 모델 발탁된 여배우 “요즘 제가 대세죠”
  • 전재산 32만원 탈탈 털어 산 반지로 프로포즈하던 무명배우, 지금은?
  • 너무 예뻐서 이틀에 1번씩 고백받았다는 여배우의 전성기 시절
  • 공포 드라마에서 ‘스티커 귀신’으로 출연하던 단역 여배우…지금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