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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강수지 부부가 알콩달콩 지내는 130평 대저택 내부

류종현 기자 조회수  

김국진♥강수지 러브스토리 재조명
방배동 130평대 신혼집 공개
화이트톤 심플한 인테리어

출처: SBS ‘불타는청춘’ / 쥬네드마르셀

출처: 스포츠서울

90년대 전국적인 인기를 끌며 국민 MC로 활약하던 김국진과 청순가련한 외모로 남심을 불타게 만들었던 가수 강수지, 두 사람은 한 시대를 풍미하던 인기스타로 연예계에 이름을 남겼다.

그중 김국진은 전성기 시절 방송계에서 대체 가능한 인물이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는데, 하지만 그는 사업 실패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오랜 기간 슬럼프를 겪었다. 그러던 김국진은 2007년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MC진에 합류하며 방송활동을 재개했고 그 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처럼 제3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국진에게 생겨난 가장 반가운 소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강수지와의 재혼일 것이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만난 뒤 관계를 진전시켰고 결국 2018년 결혼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김국진과 강수지는 각자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20년 전부터도 서로 알고 있었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한 적 있던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수지는 ‘불타는 청춘’ 출연 당시 “20년 전 김국진을 내 콘서트에 초대했다. 당시 서로가 많이 바쁘지 않았더라면 만남을 가졌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국진 역시 “강수지가 나를 꼭 콘서트에 부르곤 했다. 바쁜 와중에도 강수지 공연은 무조건 갔다”라며 과거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이때 두 사람은 너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었던 만큼 커플로 발전하지는 못했는데 20년 뒤 ‘불타는 청춘’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었다. 강수지는 다시 만난 이후에도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될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어느 날 김국진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날 남자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며, 그 뒤로 연락도 안 하고 지내다가 몇 달 뒤 다시 만나 사귀기 시작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었다.

출처: 미래일보

이처럼 남다른 러브스토리로 대중들에게 ‘대리 설렘’을 전해준 김국진과 강수지, 이들이 결혼을 발표하면서 두 사람의 신혼집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특히 강수지는 결혼 전 딸과 함께 서울 방배동의 고급 주택으로 이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이목을 끌었는데, 해당 주택은 서래마을에 있는 ‘방배다움샤인힐‘로 밝혀졌다. 당시 강수지가 매입한 곳은 130평(약 430m²), 전용 면적 70평(약 230m²) 규모의 복층 매물로, 그는 19억 5,000만 원에 해당 빌라를 사들였다.

특히 강수지는 서래마을 ‘방배다움샤인힐’ 한 호실을 매입하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또 다른 방배동 고급 빌라 ‘포렛힐’은 매각해 시세 차익으로 1억 5,000만 원을 거둬들였다.

출처: youtube@강수지tv

출처: 스카이데일리 / 네이버지도

재혼 후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국진과 강수지 부부, 강수지는 130평짜리 자신의 신혼집을 유튜브나 SNS 등을 통해 수차례 공개했다.

그는 최근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라는 채널에서 집을 소개했는데, 그는 영상을 찍고 있는 방에 대해 “TV방 겸 운동방이다. 마사지 체어가 있고 주로 남편이 쓰는 방이다”라며 “남편이 없을 땐 제가 자전거도 탄다. 드레스룸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화이트톤에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강수지의 신혼집은 연예계에서 한 획을 그었던 이들의 재력을 짐작게 했다.

류종현 기자
fastad2@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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