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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논란 터지자 그리스로 이적했던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최근자 근황

권다울 기자 조회수  

논란 터진 후 그리스 간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선수들의 근황 살펴보니…

여자 배구계에 학교 폭력이라는 최악의 스캔들을 일으킨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이로 인해 그녀들은 당시 소속팀이었던 흥국생명과 대한배구협회로부터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됐고, V리에서 뛸 기회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국내서 설 자리가 없어진 쌍둥이 자매. 결국 그녀들은 그리스를 선택했다. 지난해 9월, 그리스 여자 배구 1부 리그의 PAOK 테살로니카로 이적한 쌍둥이 자매. 그런데 최근, 그녀들이 그리스를 떠나 루마니아로 가게 됐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훈련 도중
부상 당해

일요신문 / 이다영(좌) 이재영(우) 쌍둥이 자매

그녀들의 근황은 이재영의 부상에서 시작된다. PAOK 데뷔전에서만 13득점을 올리며 좋은 시작을 알린 이재영, 그녀는 지난 11월, 훈련 도중 무릎에 부상을 입게 됐고, 결국 재활 치료를 위해 그리스로 간 지 한 달 만에 국내로 귀국하게 됐다.

국내서 재활 훈련에 돌입한 이재영. 하지만 그녀의 재활은 생각보다 길어졌고, 결국 그리스 리그의 시즌이 마감되는 4월을 넘기며 PAOK 복귀가 무산됐고, 동시에 계약까지 종료됐다.

쌍둥이 자매의
다음 팀은 어디일까

이재영의 다음 행보가 주목되던 와중, 쌍둥이 자매의 에이전시 CAAN은 이재영의 소속팀을 PAOK에서 라피드 부쿠레슈티로 변경했다. 라피드 부쿠레슈티는 루마니아 여자 배구 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동생 이다영의 다음 행선지로 알려져 있다.

만일 이재영이 이다영을 따라 라피드 부쿠레슈티로 이적할 경우, 쌍둥이 자매는 한국과 그리스에 이어 루마니아에서도 같이 뛰게 되는 셈이다. 라피드 부쿠레슈티는 2021-2022 시즌 12팀 중 7위를 기록한 팀이다.

쌍둥이 자매 근황
네티즌 반응

조선일보 / 이다영(좌) 이재영(우) 쌍둥이 자매

지난해 2월,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는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일삼은 가해자였단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그녀들로 시작한 학교 폭력 폭로 이슈는 배구계를 넘어 체육계, 연예계로 확대되었고, 결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됐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 일부는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근황에 대해 “관심 없다”, “저 둘 소식은 안 들려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배구를 하는구나”, “거기선 누구 괴롭히지 말아라”, “사실상 그리스에서도 쫒겨난거 아냐?’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권다울 기자
fv_editor@singleliv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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