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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가 한국에서 최초 출시했는데 욕먹고 있다는 신메뉴 실물

권다울 기자 조회수  

상상도 못할 조합
ㄴ(°0 °)ㄱ

국내에 처음 들어왔을 땐 줄 서서도 먹기 힘들었던 쉐이크쉑..! 요즘에는 매장도 많이 생기고 심지어 배달 서비스까지 생겨 이전보다 훨~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ㅎㅎ 쉐이크쉑에서 이번 신메뉴를 무려 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먼저 출시한다 하여 밥심이 다녀와 봤습니다!!ㅎㅎ 과연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는 신메뉴는 어떤 것인지 같이 살펴보실까요~?

출처_쉐이크쉑 공식 네이버 포스트

이번에는 고추장 쉑, 고추장 치킨쉑, 고추장 프라이 총 3가지의 메뉴가 출시되는데요 고추장 시리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왜 우리나라에서 최초 출시하는지 알 것 같은..?ㅋㅋ 공식 블로그에 먼저 공개라고 적혀있으니 다른 나라에도 출시되는 메뉴가 맞겠죠..?

출처_쉐이크쉑 공식 네이버 포스트

밥심은 이 중에 고추장 쉑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매장 직원분께 여쭤보니 고추장 치킨쉑의 경우 닭강정 맛이 난다고 하시더라고요ㅎㅎ 참고로 이 고추장 시리즈 메뉴는 오늘인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10월 31일 이전까지 방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주문 후 한 1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제품 정보

밥심은 싱글로 주문하여 9,800원! 더블은 13,800원이었어요. 물론 버거 단품입니다.. ㅎ 가격대는 좀 있는 편 같아요ㅜㅠ

포장지에서 쏙 빼보았어요. 크기가 증말 앙증맞죠?ㅋㅋ 모닝빵보다 좀 큰 정도? 였어요.

밥심은 쉑쉑버거를 먹을 때마다 하는 생각인데 포장지가 불편한 것 같아요ㅠㅠ 접으며 먹기에는 조금 불편하고 위로 버거를 올려가며 먹기에는 재료가 빠져나가더라고요ㅠㅠ 밥심의 스킬 부족인가요..?

버거 속 재료가 무엇이 들었나 위에 빵을 걷어보겠습니다! 두구 두구 두구~

재료들은 정말 홈페이지 설명에 나와있는 게 끝이었어요! 그 와중에 싱싱함 자랑하는 피클ㅋㅋ 쉐이크쉑 피클은 다른 버거집과 다르게 많이 절여있지 않아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김치 코울슬로가 뭘지 궁금했는데 그냥 살짝 헹궈낸 배추김치에 소금+식초에 살짝 절여둔 양배추랑 섞은듯한 맛이었어요.

고추장 마요 소스도 딱 그 맛이었어요ㅋㅋㅋ 반전이란 없었습니다. 마른 오징어에 찍어 먹는 그 소스 아시나요!? 그 맛이에요 여러분!!ㅋㅋ

반으로 잘라 단면을 확인해 보려 일회용 칼을 요청드렸더니 플라스틱이 아니라 나무로 된 칼을 주시더라고요! 쉐이크 쉑 칭찬해 칭찬해~

이 버거는 웬만하면 안 잘라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인 1버거 하는걸로ㅎㅎ 반으로 자르니까 김치 코울슬로가 잘리지 않고 다 빠져나오더라고요ㅠㅠ

조금 정리를 해 단면을 찍어 보았습니다~ 김치 코울슬로 패티랑 비슷한 두께일 만큼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저 코울슬로가 다른 버거의 잎 야채나 토마토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느낌은 조금 다르지만..?ㅎㅎ

역시.. 쉐이크쉑은 빵이다 빵.. 너무 부드럽게 찢어져요 정말루ㅜㅜ 뻑뻑하지 않고 촉촉한 빵이에요! 맛도 일반 버거 빵보다는 달달한 편이여서 크기에 이어 맛도 모닝 빵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

솔직히 먹기 전에는 꼭 고추장과 김치를 버거랑 먹어야 하나.. 하는 생각과 좀 이상할 것 같다는 불신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ㅋㅋㅋ 근데 색다른 버거 맛이라기보다는 엄청 부드럽고 도톰한 김치전 맛…? 대신 간이 좀 센 편이라 평소 싱겁게 드시는 분이시라면 그날 물 3L 예약입니다..ㅎㅎ

에디터의 주관적인 후기

재구매 의사 : 음.. 다시 먹게 된다면 안 먹어본 맛으로..?
별점 ★★★

맛이 나쁘지 않고 괜찮은 편인데 가격이 너무 나쁜 것 같아요ㅠㅠ 이 부분 때문에 네티즌들이 창렬 해서 안 먹는다는 비판이 있더라고요. 현지 미국에서도 비싸서 안 먹는다고 할 정도… 역시 저만 비싸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또 기간 한정 판매라고 하니 다른 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는 이런 심리..ㅎ 밥심이 먹어 본 고추장 쉑 외에 고추장 치킨 쉑, 고추장 프라이 드셔 보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궁금해요 궁금해~~٩(๑>∀<๑)۶

권다울 기자
fv_editor@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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