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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츠 포기하고 포장에 목숨 걸은 것 같다는 던킨 크리스마스 신상

권다울 기자 조회수  

던킨도넛아..
부담감 많이 컸어..?

매달, 매 시즌 신제품을 출시하는 던킨 도넛!

역시나 12월 땡 하자마자

이달의 도넛이 출시되었어요.

인스타에는 크리스마스 감성을 뽐내고 있던데

과연 어떤 모습일지 같이 가보실까요~?

밥심은 저번 달에 나왔던

허쉬 시리즈 도넛도 2개

같이 구매해 봤어요.

이렇게 크리스마스 뿜뿜하는 포장들과는 다르게

도넛은 딱 한 개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라

조금 아쉬웠어요ㅠㅠ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박스를 보며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ㅠㅠ

그런데 눈사람… 목욕..? 괜찮은 건가요? ヾ(。ꏿ﹏ꏿ) ノ゙

① 허쉬 초코 머핀

먼저 11월에 출시되었던 허쉬 시리즈부터 살펴볼게요!

먼저 콕콕 초코칩이 박혀있는 허쉬 초코 머핀으로 가격은 2,500원입니다.


머핀 높이는 8.5cm 정도로 작지 않은 크기였어요.

무게는 머핀답게 114g으로 꽤 나가는 편이네요.찐득한 식감의 머핀보단 포슬포슬한 식감으로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초코 머핀이었어요..ㅎㅎ

허쉬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긴 했으나

허쉬 특유의 향도 잘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총평

재구매 의사 : 없음, 너무 평버한 맛이라 특별히 다시 사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별점 ★★개 반

② 후퍼스 바닐라 타트

다음은 후퍼스 바닐라 타트입니다. 가격은 1,900원으로

새 둥지에 새알이 세 알 (ㅎㅎ) 올라가 있는 것 같지 않나요?

도넛 지름은 9.5cm로 던킨에서 가장 보편적인 크기예요.

가운데 크림이 채워있어 그런지 무게는 97g으로

생각보다 많이 나가네요!


허쉬 시리즈답게 올라가 있는 과자도 허쉬 후퍼스예요ㅋㅋ

몰티져스랑 비교했을 땐 훨씬 과자 부분이 바삭하고

입안에서 빨리 녹는(?) 느낌이었어요.

바닐라 크림에 바닐라 빈이 콕콕 박혀있긴 했으나,

바닐라 향이 강하지는 않았어요.

총평

재구매 의사 : 있음, 크림이 오히려 달지 않고 짠맛이 살짝 있어 느끼하지 않고 괜찮았어요.

도넛도 크림 덕에 덜 퍽퍽한 느낌!

별점 ★★★

③ 크리스마스 파티 도넛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유일하게 크리스마스 느낌을 안고 나온

크리스마스 파티 도넛! 가격은 1,700원으로

오늘 도넛 중 가장 저렴해요.

도넛 지름은 9cm 정도로 가운데 구멍을 제외한다면

대략 7~8cm 일 것 같아요.무게는 60g으로 오늘 도넛 중 가장 가볍네요ㅎㅎ

딸기 또는 라즈베리맛 초콜릿 코팅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싱 코팅이었어요..

심지어 거의 아무맛이 없는ㅎ

도넛도 글레이즈드 도넛이 아닌 일반 도넛이라 굉장히 밋밋한 맛이었어요.

왜 당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죠..? 정말 색상으로 크리스마스 느낌만 준 것 같아요.

총평

재구매 의사 : 없음, 가장 화려한 비주얼이라 기대했는데, 제일 실망이었어요.

별점 ★개 반

④ 메이플 베이컨 도넛

크리스마스 파티 도넛 다음으로 시선을 끌었던

메이플 베이컨 도넛!

이름처럼 정말 베이컨 한 줄이 턱 하니 올라가 있어요ㅋㅋ

가격은 1,900원입니다.도넛의 길이는 14cm로 베이컨도 도넛 길이와 비슷했어요.

무게는 88g이네요.이 도넛은 직원분께서 전자레인지에 10초 돌려먹으면

더 맛있다 알려주셔서 바로 실천했어요 ( ๑ ❛ ڡ ❛ ๑ )❤


너무 잠깐 돌리는 거라 베이컨이 줄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글레이즈드가 녹으면서 그냥 얹혀있던 베이컨이 잘 미끄러져서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먹기 전까지는 잘 안 어울릴 것 같았는데 먹을수록 당기는 맛이었어요ㅋㅋ

설탕 뿌려 찍어 먹는 촉촉한 핫도그 맛이랄까요?

베이컨 한 장 더 올려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ἑ ͡°

총평

재구매 의사 : 있음, 오늘 도넛 중 가장 취향이었어요. 글레이즈드의 단과 베이컨의 짠의 조화 b

별점 ★★★

에디터의 주관적인 후기

이번 크리스마스 도넛들이 어떤 비주얼로 나올지 굉장히 기대했는데.

메뉴 개발에 부담이 있었던 것인지 도넛보다는 포장에만 힘을 준 것 같아서

맛도 비주얼도 많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 ㅠㅠ

이번 크리스마스는 도넛의 계절은 아닌가 봐요.。 ゚( ゚இ‸இ゚ ) ゚。

권다울 기자
fv_editor@fa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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